날이 꽤 쌀쌀합니다.. 요새들어 기운도 빠지고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감정의 변화의 폭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기운 나는 일이 없지만.. 1월의 마무리 시점에서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계획 시작하신 부분들을 돌아보실 수 있는 1월의 마지막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1. USB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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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에서 "USBTV"를 선보입니다.
추측컨데 홈티비에 USB를 연결하면 티비로 보여지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시판중인 다양한 HDTV관련 제품과 비슷한 컨셉으로 보여집니다.
단지 다른 건.. 아이팟 나노같은 미려한 디자인이네요.
트렌드를 앞서가는 것, 그리고 따라간다는 것.. 미묘하면서도 힘든 문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세요

2. 개구리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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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의 아주 귀여운 세트 제품입니다..
자체 쇼핑몰에서는 품절로 걸려잇는 듯한데 성인이 쓰기는 눈치보일 듯 하고..
취학기 아동들에게 선물해주면 참 좋을 듯 싶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세요

3. 펭귄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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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게임을 좋아해서 종종 들르는데, 요새 새로운 펫으로 펭귄이 나온 모양입니다.
겨울마다 떠오르는 이미지는 북극곰과 펭귄인데..꽤 귀여운 스피커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세요.

4. MS VISTA 출시 행사(?)
MS는 홍보나 광고 같은 마케팅 능력이 제조 능력보다(?) 뛰어난 것 같습니다..
퍼포먼스나 각종 행사 사진이 많이 보여서 옮겨 싫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정서보다는 외국의 경우 "축제(페스티발)"가 활성화되어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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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출처는 이 곳입니다

5. 애플의 아이팟 셔플 2세대 새로운 컬러(iPod Shuffle in new colors)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양한 컬러의 셔플 2세대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http://www.apple.com/ipod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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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초록색이 끌리네요..
은색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른 기능은 정말 맘에 드는데...
한 곡만 무한으로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기능만 있다면 소원이 없습니다..
(잔기스가 꽤 나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어폰이 화이트라 때도 잘타는 편이네요)
하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은 100%이상 만족입니다.(충전시간이 좀 긴 부분은 대략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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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듀얼코어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었습니다. 아이*다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조립을 했습니당..
여적 쓰고 있는데 별 무리가 없이 자알 돌아가네요.(듀얼 코어라서 빠른거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HDTV가 보고파서 USB형 수신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만.......
드라이버 설치 후 블루스크린이 뜨더니, 안전모드로 부팅해서 강제설치하고 나니 윈도우가 먹통이 되었더래지요.
참고로, 제가 컴터를 많이 사랑(?)해서 집에 데스크탑만 세대가 돌고 있습니다.

거실, 제방, 작은 방, 물론 모두 네트워크로 묶여 있구요, 여기에 엑살이하고 이번에 입양하는 고진샤녀석까지
합세하면.. 자그만치 다섯대군요. 털썩.

안방 PC는 부모님 영화감상용으로 꾸민 거였는데 계속 속을 썩이는 통해 디빅플레이어를 살걸...
이라고 무진장 후회하고 있습니다.

머 여튼, 해당 드라이버 문제라고 판단이 들어 제조사에 전화를 하니 저같은 경우가.
딱 두 번 있었다고 하는군요. 제가 세번째라는 말도...:)
기분 나쁘게 하지 않고 잘 설명해주셔서 알겠다고 하고 환불처리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 환불금액을 오렌지로 받고 나서 생겼는데요.. 아이팟 셔플 2세대에 이상하게 필이 꽃여서
사고 싶어 난리를 했습니다.

적립금은 팔만원이 넘게 있는데 재고는 없고, 다른 곳에서는 계속 판매를 하고 있는데...
물량이 없다고 판매가 안되더군요. 그런데 며칠전에 드디어 풀렸습니다.

아이팟 셔플 2세대

내일이면 제품에 안길 녀석입니다. 음하하하하 -_-V



그리고 또 하나 지른게 고진샤 SA급 모델이 되겠습니다..
바요 엑살이(VAIO SRX)를 가지고 있음에도 부피나 각종 사항들의 압박에 PMP나 UMPC쪽을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감기몰에서 장장 10개월 할부라는 지름신을 내려주시더군요. OTL

마침.. 영어공부도 해야겠고,,, 사전도 사야겠고,,, 여차저차해서..사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얗게 불태워진거죠.. 쿨럭)

고진샤 SA 접힌이미지라온디지털 베가
솔직히 고진샤 SA와 라온디지털의 베가 사이에서 고민을 조금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타블렛보다는 키보드가 좋아서 전향했습니다. 조립에는 쥐약이랴 80기가에 네비팩으로 질렀지요..
(이젠 운전이 무섭지 않아요.)

어차피 12월 5일 부터 예약구매순으로 배송이 된다고 하는데 언능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스위블이되는 게 매력적입니다. 문제는 발열인데 AMD계열을 처음이라 조금 두렵네요.
고진샤 SA 스위블고진샤 SA 스위블
고진샤 SA고진샤 SA
액정은 7인치요, 무게는 960g이라지만.. 1Kg은 될 겁니다.(체험상)
40GB와 80GB로 나뉘며, 프로세스는 AMD Geode LX800, 칩셋은 CS5536라고 하네요.
기본 메모리 512MB인데 슬롯이 하나라 1GB로 확장시에는 512MB를 교체해야 함.
통신 기능은 유선과 무선랜(802.11b/g)지원, 블루투스(버전 2.0+EDR) 지원

관련 카페가 생겼네요

포스터들도 보이구요^^
고진샤 SA 카다로그

고진샤 SA 카다로그
고진샤 SA 카다로그


그리고 누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고진샤 SA의 내부 모습입니다.
고진샤 SA 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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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6/11/22 10:17

    크윽......ㅠ
    내가 갖고싶은걸 셋다 지르다니..ㅠㅠ
    잊지 않겠다.....ㅠㅠ
    리뷰라도 써주세요

    • cresumer 2006/11/22 10:27

      쿠쿡 ^-^V 하지만 카드할부의 압박. ㅠ_ㅠ
      리뷰 받으면 꼭 올리겠습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2. Works 2007/05/08 19:19

    고진샤의 압박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는 있는데.. 부럽네요 ㅠ.ㅠ

    • cresumer 2007/05/09 15:06

      게인적으로 고진샤sa비추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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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무지 추워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학원가는데 덜덜떠느라 담배에 불도 안붙여지더라구요..-_-;;
오늘 네시부터 쭉 면접이 잡혀 있어서 평소 안입던 양복만 덜렁 입고 나왔는데..
코트라도 걸치고 나올것 그랬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다른 지방에는 눈이 온 곳도 있는 것 같네요..
오늘은 IT관련은 별다른 소식이 없고 기즈모도에서 관련 리뷰가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1. 구글의 지메일에서 엑셀 파일 열기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지메일 계정은 가지고 있는데 쓰레드 기능이 좋아서 토론(?)식의 대화할 때 자주 씁니다..
주메일은 네이버와 엠팔이라 그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안쓰긴 합니다만..
여전히 그래도 구글의 다른 서비스 때문에 계정이 편하긴 합니다.

포스트의 내용은 지메일에 엑셀이 첨부된 경우 예전에는 HTML로 보거나 다운로드 였는데,
웹에서 보여진다는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자체는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지만(?) 구글이 인수한 회사들이나,
웹어플리케이션 시장에 있어서 향후에 스토리지 서비스까지 나아가겠다는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MS OFFICE ONLINE과 한바탕 전쟁이 벌어지고 나면 승산이 나겠지만요.

머 여튼 포스트를 보고 저도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만 원문 포스트처럼 새로운 항목이 생기지는 않더군요.
일부에서만 지원되는 기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원문포스트 by soonjin

2. 구글은 MS로 MS는 IBM으로.

IT 시장의 양대 축(?)이라고 하면 비약이 심하겠지만, 구글의 행보 자체가..
워낙 큼직큼직한데다가 보여지는 기사나 인수합병의 부분이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MS는 전략을 조금 바꿔 다른 시스템이나 기업들과 사업제휴를 통해 기존의 독점체계에서..
무언가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리눅스와 WINDOWS의 멀티 부팅 자체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이전에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상호간에 무리없이 돌아간다면 더할 나위없는 상황일 것 같습니다.
웹스토리지 이야기가 또 나오는데,
플랫폼의 구애 없이 자유로운 OS만으로 모든 것을 영위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과연 어디로,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걸까요.
MS의 독점에 허우적대는 지금처럼, 향후에 구글 역시 MS처럼 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업적이고, 사업적이라면 당연히 이윤을 추구해야겠지요^^

원문포스트 by 서명덕 기자

3. 아이팟 셔플 여행용 케이스라는 군요.

애플 아이팟 쓰시는 분들은 주변기기도 많아서 부러워요..
이것저것.. 참 많이도 쏟아져 나옵니다..
셔플 2세대와 다른 mpio사이에서 고민중인 요즘인제.. 디자인으로 보자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말그대로 원소스 멀티유스인데. 원본 하나에 대해서 저렇게도 많은 상품이 자발적(?)으로 파생된다는 점.
부럽습니다.

원문포스트 by gizmodo

4. psp 전화기?

중국에서 만든 것 같습니다. 영어실력이 모자라 자세한 해석은 힘듭니다만(?)
디자인만 똑같이 만든 전화기로 판단됩니다...
약간 어이는 없지만; 국내에서 저거 들고 전화하면 시선 집중일 듯 싶습니다.
원문포스트 by gizmodo

내일은 날씨가 더 춥다고 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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