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께서 덧글로 알려주신대로 내부아이피를 거르는 작업을 바로 했습니다만....... 데이터의 필터링의 문제 혹은 로직의 차이가 무언가 확실히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의 정확도가 페이지뷰와 방문수에서 동일하게 11월 14일 현격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이 날은 올블 메인에 기사가 노출된 날이었습니다. 올블의 어떤 시스템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나하면 미뎌몹의 메인에 노출된 11월18일기준의 데이터는 두 데이터간의 차이가 어느정도 허용범위입니다.
하지만 하루 정도 데이터가 일치한 날이 있고, 모든 데이터가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데이터의 신뢰성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3. 트래픽분석>>신규/재방문자 추이.
이 기능 역시 구글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는 기능인데, 한 가지 다른 점은.. 구글은 퍼센테이지로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전체방문자의 수에 비해 신규방문자가 몇%비율인지.. 보여 줄 수 있다면 더 쉽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신규 방문자의 수도 중요하지만 전체로 대비해서 몇퍼센트 정도가 비율을 차지하는지도 궁금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구글과 다음이 99%이상 일치하는 프로세스를 가집니다. 시간과 날자별로 데이터를 소트할 수 있는 기능적인 여분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시간별 분석"이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라면, 서브메뉴로 독립하지 말고, 신규/재방문자 추이의 그래프에서 어떠한 액션을 취해서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 해당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순서대로 방문회수 / 재방문경과일 / 방문깊이를 나타내는 도식입니다. 구글에는 없고 외부 플러그인 중 또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다음에 비슷한 기능이 있군요. 벤치마킹 이상의 스킬이 조금씩 묻어납니다.
5. 추이보기라는 아이콘.
그리고 여기저기 후비고 다니다가 이상한 버튼을 발견했습니다. 요녀석 예전에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애드온된 거 맞지요?;;
구글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긴 한데 다음의 서비스가 조금더 직관적으로 보입니다.
-1)방문횟수 - 30회이상으로 선택 후 추이보기
-2)방문깊이 - 21페이지이상으로 선택 후 추이보기
-3)재방문경과일 - 11-20일 이내 재방문 선택 후 추이보기
각각의 해당 컨셉별로 추이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6. 마지막으로 시스템환경을 살펴보겠습니다.(나머지 메뉴들도 있지만 주몽을 봐야해서..OTL) 다음은 현재 운영체제/해상도/색상/브라우져/ISP의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은 현재 브라우져/플랫폼/해상도/색상/언어/JAVA/플래시버전/연결속/호스트이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집합으로 모든 데이터가 물리며, 다음에서 서비스하는 부분만으로도 웹디자인 작업시 참고가 충분합니다.
-1)플랫폼(운영체제)
다음 : 윈도우즈 - 1,810 / 매킨토시 - 11 / 리눅스 - 16 / 프리BSD : 1 / 언노운 : 12 구글 : 윈도우즈 - 1,664 / 매킨토시 - 21 / 리눅스 - 15 / 프리BSD : 1 / 언노운 : 01 양호하게 일치하고 있습니다.
-2)브라우져
다음 : IE - 1,588 / FF - 251 / Safari - 5 / Opera - 3 / 언노운 - 3 구글 : IE - 1,452 / FF - 236 / Safari - 4 / Opera - 7 / Mozilla - 1 / Camino - 1 / Mozilla Compatible Agent - 1 양호하게 일치합니다.
머... 그냥 그렇다는 포스팅입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된 것 같아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은 베타이지만 계속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고 나면 정말 강력한 추적툴로 변하리라는 생각입니다.
저도 가끔 다음을 이용해서 제 블로그 통계를 내보는데 저와는 좀 다르군요.
전 특이하게도 브라저에서 FF와 IE가 거의 반반입니다, OS도 물론 윈도우가 높지만 타 OS의 비율이 좀 높은 편이라 사실 믿지 못하고 있었는데..여기 데이타를 보니까 잘못된것은 아닌가 보네요.
방문자의 형태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구글을 통해 7월 말부터 데이터를 보고 있는데, 한 번 들여다보니 ie가 83%, ff가 15%정도를 차지하고 있네요..
플랫폼은 윈도우가 97%이상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여튼 다음의 데이터도 신뢰도는 있어 보입니다. 아무래도 먼저 시작한 구글에 비해 조금은 약하더라도.. 국내를 타겟으로 한다면야 이정도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덧)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올블과 네이버가 제휴했다고 합니다. (사실인지 루머인지;)
그래서 올블의 데이터를 네이버에서 검색하게 했다고...
(즉, 네이버 봇 차단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는 뜻;;;)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올블입장에서도 굳이 다음하고만 제휴를 할 필요는 없을테니까요..
그러고보니 구글 통계에서 네이버와 올블의 비중이 엇비슷하게 늘어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네이버. rss마저도 평정하게 되는 건 아닐지..^^
저도 요 며칠간 리퍼러를 보니..네이버 유입률이 상당히 높아졌더군요..
웹페이지 검색에서 제 싸이트가 나오는걸 보니..뭔가를 꾸미고있긴한데...
저는...아마 첫눈과 관련이 있지 안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올블과의 동침이라~~ 그럴듯하기도 합니다...
조만간 비밀이 벗겨지리라 봅니다..^^
올블 CEO님의 블로그에 관련 글이 실려있더군요..
올블로그에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트들이 조금씩 많아지는 걸로 봐서..
데이터베이스가 조금씩 섞이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사못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