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포토샵 10.0 - CS3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2007/05/08 15:27
이거 보니.. 꼭 파워포인트 보는 것 같아 신기합니다.
다른 인터페이스야 거기서 거기라고 하지만, 좀 특이하긴 합니다.
< 단축 인터페이스>
심심한 마음에 다른 포토샵 이미지도 구글에서 찾아봤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포토샵은 5.0이 전부였는데 그 이상도 있네요..:)










프로그램의 진화에 따라 참 이미지가 많이 변했네요..
이번 신 버전은 로딩속도나 프로그램상의 호환면에서도 상당히 편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토샵1 쓰던 시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단 '감'으로 색을 넣고, 출력해본 다음에 이건 아냐 싶으면 다시 수정해 넣고;;
그랬다더군요... ㅠㅠ (흑백이라;;)
저도 예전에 말을 들어보면.. 필터 하나 적용하고,
담배 하나 피고오거나 커피 한 잔 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야 기능이 팍팍 먹지만, 그 때만 해도 시간이 무척이나 오래..OTL
저는 개인적으로 포토샵에서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라면,
오토매틱으로 매크로 수정이 가능하다는거-_-;;;ㅎㅎ
제일 맘에 안드는 부분이라면, 캔바스 수정할때 꼭 숫자를 넣어야 한다는거;;
GIMP에서는 캔버스 수정페이지 들어가서 마우스 움직여서 할수 있는데 말이죠;
아 김프는 캔버스를 그렇게 수정할 수 있나요?
함 테스트 해봐야징~ 쿠쿠.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죠? 루돌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