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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Candy Dulfer의 연주에 빠져보세요.

2007/09/04 23:43
사이트 신규 서비스 오픈 이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인생의 큰 목표까지 잠시 보류해둔 상황에서의 도전이라 조금더 프로젝트를 즐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 좋은 영화, 좋은 생각으로 밝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나저나 블로그 트래픽이 무척이나 줄었네요.. 하루방문자 1,300여명까지는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 8월 중순부터 낮아지더니 현재는 약 600~700대를 지키고 있습니다. 추이가 더 떨어질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제 블로그를 구독해 주시는 분들에게만 제 글이 보여질 것 같습니다..^^ 뭐 그것도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무심코 듣던 음악에서 간만에 느끼는 전율이 일어서 포스팅합니다. 처음 듣는 선율이었는데, 선율에 무언가가 타고 흐르는 느낌이랄까요.

섹소폰연주입니다. 연주가와 제목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Dave Stewart & Candy Dulfer - Lily Was Here

-MP3로 들었던 바로 그 음악의 공연입니다.


-오리지날 뮤직 비디오(?)인것으로 추측됩니다.


-다른 기타리스트()와의 연주도 있습니다만, Dave Stewart와의 화음(?)이 가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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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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