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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다음 DNA 배너   

2006/11/17 15:0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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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멋도 모르고 DNA를 들락날락거립니당.
프로그래머들이 뭘 하는지 궁금해요..^^(편한 말투로..)

이것저것 코딩하고 프로그래밍하는 거 보면.. 무척 신기해보이기도 해서..
그냥 "동경"하곤 합니다.

포럼에 놀러갔더니 배너 이야기가 나와서. 몇개 만들어봤..(그래봐야 사이즈 줄이기)습니다.
^^

짧은 텍스트-이탤릭긴 텍스트-이탤릭짧은 텍스트-고딕
짧은 텍스트-이탤릭(영문)짧은 텍스트-고딕(영문)

170*60 사이즈

검정테두리-이탤릭검정테두리-고딕
테두리없음-이탤릭테두리없음-고딕

160*50 사이즈

검정테두리-tiny테두리없음-tiny

90*30 사이즈

빵 만드는 웹기획자 웹서비스 리뷰/다음 ,

2006/11/17 15:05 2006/11/17 15:05
  1. 코멘트가 스팸함으로 들어가있었습니다.(왜일까요? ^^) 쪽지도 잘 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영문문구는 있는데 한글문구는 정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조망간 문구를 확정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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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sumer

    ^^ 좋아서 하는 일인걸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3. 여러모로 고민해봤는데 한글문구는 그냥 "개발자 네트워크"로 해주세요 ^^ 아 그리고 제일 큰 배너가 세로 사이즈가 1픽셀 더 길어요. 60px로 해주세요 ^^ 감사감사, 다음에 기념품이라도 드려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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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sumer

    글자가 짧아지다보니 느낌이 안살아서 고딕체로 넣었습니다.
    dna의 느낌하고는 고딕이 더 어울리네요.. 좋은 주말 준비하세요:)
    기념품이라면야 덥썩 (_ _)

[다음]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유기적인 피드백.   

2006/11/14 17:5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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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새로운 메일서비스 정책에 대한 소식을 듣고.. 그토록 빨리 포스팅을 했던 이유는.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용하지 않은지가 오래 되어) 예전에는 비밀번호와 아이디를 모르면,
다시 찾을 수도 없고, 또 다시 찾을 바엔 새로 만들어 쓰라는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OTL

머 여차저차해서 제 메일인생은 그렇습니다.

네띠앙 → 다음 → 깨비 → 드림위즈 → 라이코스 → 네이트 → 한미르 → 엠파스 → 네이버.

현재는 엠파스와 네이버 계정만을 사용합니다.
엠파스는 기존에 워낙 메일들이 많이 오기도 하고스팸말고) 명세서용으로 쓰고 있고,
네이버는 워낙 유저들이 많다보니 블로그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크리슈머로 사람들을 유입시키기 위해..
사용합니다.

다음은. 지긋지긋한 스팸에 치를 떨었고.. 우편제라는 룰에 대해서도 잘 모르면서도..
이유없이 삐딱선을 타고 있었지요.

이번 포스트는 다음의 변화된 정책을 느낄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루에 세번씩이나 제가 직접 글을 써서 포스팅하기는 처음이네요)

1. 다음의 DNA를 통한 유저 초대.
DNA관련글
OPEN API라고 하면 상당히 거창하고 저같은 기획자(웹디출신)는 조금 어렵고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
잠깐 툴바를 만들어보겠다고 알아보다가 혼자서 좌절하고 말았지요..
어느 포스트에선가 DNA에 가서 말을 잘(?) 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하여... 냉큼 달려가보았습니다.

제가 다음에 "liebe_z***"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는데 주아이디가 "z***"였음에도 글자수의 제한에 걸려
생전 안쓰는 언더바까지 사용을 했기에 더욱 열성적이었습니다.

제로보드도 아닌 것이, 게시판도 아닌 것이.. 마음만 급해서 한참을 헤메다가 겨우 likejazz님을 통해
초대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열외지만, 지금 이 게시판은 오후 한시 57분을 계기로 릴레이가 멈췄습니다.
(씁쓸하군요. 적어도 릴레이를 받은 분들은 이 곳을 통해서 공유(?)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2. 여튼 초청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용약관
깔끔합니다.

3. 회원가입 페이지입니다.

기본정보입력
뭔가 느껴지는 게 없으십니까? 혹은 뭔가 다른 부분이라도.
"주민등록번호 입력폼"이 집을 나갔습니다.
워낙 아련한 기억이라.. 잊었나 봅니다.. 창사 이래로 주민등록번호를 필수로 받은 적이 없다고 하시네요..^^
이킁; 민망합니다;

다음스럽지 않은 하지만 뭔가 "다음"다움을 추구하려는 노력일 겁니다.
저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기에 유저들의 유니크한 값이 필요할텐데 과감히 날려버렸군요.
(1. 쇼핑이나, 차후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궁금합니다.)
(2. 입력은 받지 않지만, 핸드폰 인증을 통해 본인임을 확인합니다=메일을 쏴서 활성화시키는 시스템정도?)


4. 핸드폰 인증.
핸드폰인증
한사람당 하나가 아닌, 핸드폰번호 하나당 하나의 아이디를 부여합니다.
다음의 지속적인 숙제였던 쓰레기 데이터베이스를 조금이라도 간결하게 하려고 내린 처방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하나만 만들고 나머지는 DNA를 통해 배포했습니다.

5. 가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최종확인페이지

뭐 이런 일반적인 내용을 캡춰까지 떠가며 이렇게 하느냐라고 하시면 별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주민번호"의 삭제는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혁신적입니다.
국내의 메이저 포털 중 가장 먼저 시도했으며, 또 향후에 주민번호에 묶여 앞으로 나가지 못할 일도 없어 보입니다.
물론 보안이나 각종 관련된 부분은 핸드폰과의 인증이든, 카드사와의 인증이든, 인증서를 통해서든..
반드시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6. 레퍼러에 잡힌 다음 인트라넷(?)

가끔 레퍼러를 유심히 들여다보곤 합니다. 예전에 포스트한 것 중에 주차금지를 "주금"이라고만 적은게 있어,
재미있는 기분에 찍어서 올려두었더니, 사람들이 "주차금지표지판"으로 검색해 들어오기도 합니다; OTL
(조금 황당)

레퍼러
빨간 색 쳐진 부분의 주소가 조금 수상(?)하여 클릭해보니 하단의 사이트로 접속이 됩니다.
다음인트라넷


예. 바로 이겁니다.
이런 눈에 띄지도 않는 작은 블로그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과 관련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모습.
비약하자면 "네이버에는 없는 정신"이 아닐까요..

물론 베타딱지를 들고 나와서 딱지치기하고 놀 것도 아니고,
영리기업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언제까지 베타서비스에 네이버에 치이고 싸이에 치이고 SK에 치이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변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엠파스와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돌아가봅니다.
부디 이런 기대를 이융배반하지 않는 서비스 기획이 앞으로도 유지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빵 만드는 웹기획자 웹서비스 리뷰/다음 , , , ,

2006/11/14 17:56 2006/11/14 17:56
  1. 다음은 창사 이래 한번도 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필수로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떤 해 가입 페이지에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필수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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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sumer

    워낙 오래 전에 가입을 해서..제가 실수를 했나 봅니다..^^
    여담이지만 RSS를 통해 좋은 글 받아보고 있습니다..

  3. 다음은 유료결제를 할때만 실명인증을 받지요..

    저도 하나 개통했어요 -_-ㅋ
    아는분한테 얻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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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sumer

    아항; 그랬던 것이어꾼요..^^ 다음에 카툰만 보러 가요 쿠쿡.
    로맨스킬러 너무 재미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