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휘팍 다녀왔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2007/02/03 22:36
6년경력의 김대리님 덕분에 많이 타고 왔어요.. 저는 세번.^^

디자인 1팀의 태경씨와 남건대리님입니당.
대리님은 보드부터, 옷, 고글, 모자, 장갑 등등등....
모든 장비가 세팅되서 간지가 나더라는... 부러웠어요오...OTL
(그래도 덕분에 장갑도 얻었어요..^^)
그래도 휘팍 앞에서 장비도 빌리고 옷도 죄다 빌리고..
초급부터 시작해서 제일 높은 곳까지 다녀왔습니당..
남건대리님 독사진임당~


태경씨 독사진^^


건기 독사진-_-;;

세번 타고는 다리가 후들거려서 저 상태로 쉬고 있었습니다.
재미있기는 한데 무쟈게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정상에까지 다녀와서 기분은 좋았답니당.

(뭔가 뻘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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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올 겨울 스키장 한 번 안 가고 마무리 지을 듯하네요..orz.
^^ 아직 시간이 있어요 언제나님~!!
3월 되기 전에 꼭 한 번 다녀오시길 기원하겠습니당..
좋은 한 주 되세요..
멋지삼!! ^^
재미있삼!!
저는 털나기 전부터 한번도 가본적이.. ㅠㅠ
저도 그래봐야 이번이 세 번째인걸요..^^
세번다 제가 자의로 갔다기 보다는.. 회사에서의 워크샵 혹은 모임에 의해서 갔었어요..
한 번 재미붙이고 나니 보드가 스키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루돌프님~ 강추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