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글 무단으로 퍼오거나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최강희"라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지요.. 쿨럭.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도 단순히 "최강희"이 석자의 이름만으로 봤고..
(박용우님 죄송합니다 ㅡ_ㅡ)
여기저기서 간간히 들리는 소식이나 뉴스기사들.. 그리고 간간히 올라오는 셀카와 직찍들.
찌라시들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어하는 거 같다..
매력적이고 독특한 연기자임에도 딱히 뜨는 무언가가 없어서 그런걸까..
그러고보니 최강희 관련되어서는 그 흔한 "소문"도 들은 적이 없다.
개인적으로 담배를 피네 안피네, 원래 나이가 몇이네 이런거 관심없다.
어차피 알지도 못하는 사람 우린 결국 연예인의 "이미지"를 사랑하는 거 아닌가?
아래 동영상... 10번 넘게 돌려보고 있다. 중독(OTL)
아아 저 옷차림 올망졸망한 모습들 사랑(?)스럽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인물정보 발견.
취미 : 성낭갑모으기!! 아아 역시 아스트랄한 분.
그리고 덤으로 제시카알바.
한국 탤런트나 배우가 아닌지라 간간히 사진만 보고 넘어갔었는데,
YOUTUBE에서 재미있는 영상 발견.^^
동영상 포스팅하는 재미도 쏠쏠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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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강희누나 너무 좋아요 'ㅁ'
저와 이름이 비슷해서 예전부터 무척 좋아라했던분 ㅎㅎㅎ
너무너무 자연스러운 모습이 참 좋으신 분이에요 ^^ ㄲ ㅑ ㅇ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