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잉베이 맘스틴(Yngwie Malmsteen)의 Far Beyond The Sun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2007/08/30 15:34
힘이 들거나 지칠 때면 듣는 음악이 있습니다.. 제가 즐겨 듣는 음악은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이나 Far Beyond The Sun이라는 노래를 듣곤 하는데, 당시는 강남역 타워레코드(지금은 지오다노)건물에서 운이 좋으면 잉베이맘스틴의 비디오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비디오방이나 DVD방이 많아져서 큰 화면이 식상해졌지만, 매장안에서 보는 그의 손짓과 헤드뱅잉은 카타르시스를 느낄 정도로 아드레날린을 불끈불끈 솟아나게 해주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새 들어 많이 지쳐서 그 음악을 듣고 있는데 영상이 찾고 싶어 유투브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있네요.^^
LIVE ONE
LIVE TWO
LIVE THREE
SOLO
어때요 힘들이 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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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이...중독되면 인생 마비 된다는 그 마비노기 아닙니까? :)
제 동생 지금 13살에 렙 76됐다고 좋아하는고 있는 그 마비노기 맞죠? ㅎㅎ;;
그 마비노기 맞아요 수재님.^^
전 클베때부터 시작해서 꽤 오랜시간 플레이했죠 쿠쿡.. 캐릭터는 법사계열의 힐러지향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