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다마] 다마미술대학교
디자인잡담/디자인
2007/07/03 14:08
비닥(VIDAK)에서 주최한 디자인투어였던만큼 가장 큰 이슈로 다가왔던 전시회였습니다.
한,중,일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와 일러스트를 모아 열린 전시회였으며, 일본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디자인(일러스트) 역사가 짧은 한국의 경우 디자인의 근대를 볼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보니 각기 다른 세 나라의 특징이 한 눈에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념행사인만큼 일본의 북소리를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장구나 징처럼 가슴을 두드린다기보난 그냥 고막만 쿵쿵대는 느낌이어서 기념행사가 끝나자마자 자리를 떴습니다.
역사에 비례하는 만큼 각 나라의 부스의 차이가 많았습니다.
1층은 입구(로비)를 제외한 모든 영역을 중국에서 차지하고 있었으며, 2층의 우측은 일본, 좌측은 한국의 일러스트가 전시되어 있더군요.


아래부터는 중국부스의 일러스트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일본 부스의 일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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