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웹기획질문'

[잡담]다른 환경의 웹기획자와 소통하기

2009/06/29 01:39
밤이 늦어갑니다. 벌써 한시 반인데, 몇 시간전에 씻었음에도... 땀으로 등이 끈끈해옵니다. 자기 전에 아무래도 샤워를 한 번 더 해야겠네요. 메일을 통해 종종 웹기획에 대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스팸메일을 걸러내려고 지메일로 메인에 링크를 해 놓았는데 그러다보니 자주 못 들어가 보는 단점이 생겨서 부득이하게 답변을 제 때 못해 드리고 있습니다. 회사 일이 겁나 바빠서 네이버 메인도 하루 종일 들어가보지 못하는 상황이라 조금만 더 기둥겨 주셨으면 합니다.

2006년도부터 블로깅을 시작했으니 벌써 년수로 치면 3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스킨을 바꾸면서 토탈 방문자가 숨어버렸지만, 센터에서는 확인이 가능해서 살포시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중복 방문자도 포함되는 카운트긴 하지만 어느새 백만명이 넘었네요. 한 때는 이슈의 한 가운데에 끼어들면서 하루 천 단위 방문자가 들어올 때도 있었지만 이젠 요원한 일이구요.^^

웹기획에 대한 다양한 바이블과 같은 책이 있고, 다양한 문서들이 있습니다만, 결국 어떤 길이든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에서 데리고 있는 막내에게 아무리 가르쳐봐야 결국은 자기 방식대로 "마음대로" 하더군요.. 물론 여러번 깨고는 있지만, 결국 그 아이가 걸어갈 길이니 그 아이를 존중할 필요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얼굴은 무섭게 생겼어도(?) 남 도와주기 좋아하고 혼자 자라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웹기획에 대한 궁금증, 웹기획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아무데도 할 수 없던 클라이언트에 대한 욕(!!) 메일로 보내주시면 조금씩 다른 기획자분들과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메일은 myzign @gmail.com 입니다.

좋은 일은 나누면 배가 되고, 나쁜 일은 나누면 더 죽어 든다고 배웠습니다.
이런 저런 고민, 스트레스 같이 풀어 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으로 포스팅합니다.

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 , , , , , , , , , ,

2009/06/29 01:39 2009/06/29 01:39
  1. Blog Icon
    wehear

    트위터는 안하시나요? ^^

  2. Blog Icon
    jeongsun

    어찌어찌 저찌저찌.. 구글링하다 들어왔는데
    제가 있던 전직장의 포지션을 맡고 계신듯하여 반갑습니다.
    면세점이라.. 후훗 늘 건승하십시오

  3. Blog Icon
    hana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획중이고,
    모바일 서비스 사용자들이 어케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구글링 하던중..
    우연히 들어오게 되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