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a unique internet art project that interweaves
wall painting, photography, animation and sound in a manner entirely unknown
until now. Shortly after its launch in June 2004, more than two million
individuals throughout the world have already visited this interdisciplinary
composite work of art.
월페인팅, 사진, 애니매이션 등으로 구성된 99Room을 소개드립니다. 아무 생각 없이 접근한 웹사이트 치고는 꽤 잘 만들어진데다가 실제의 작품을 바탕으로 음악과 매칭시켜지면서 꽤 그로테스크한 느낌까지 들게 하네요.
제가 영어는 짧지만 2004년도부터 시작된 아트 프로젝트라고 하니 행위예술(?)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한 번 들르셔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운드, 스피커 필수입니다.
http://99rooms.com/99개의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된 방의 썸네일입니다. 상당히 인터렉티브합니다.
깃털이 벗겨진 오리인가요? 오리치고는 주둥이가 너무 빨갛군요..
기린.. 묘하게 매칭이 되죠?
황소입니다. 파란색의 느낌과 전선의 배관이 매력적이네요.
공작새입니다. 저 물방울 부분이 방울방울 흘러내리는 느낌으로 작업되어 있습니다.
목마른 공룡 한 마리.
생각하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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