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Swarovski)1895년 오스트리아의 스와로브스키(D. Swarovski, 1862∼1956)가 티롤주의 와튼즈에 세운 크리스털 제조 및 판매회사이다. 작은 장식품부터 패션제품에 이르기까지 1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여 세계 크리스털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창의성과 다양성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출처 :
네이버2년 정도 쥬얼리 관련 MD(상품기획)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흔히들 알고 계시는 스와로브스키 정품은 가격이 상당합니다.
지금은 덜하지만 그 때만해도 "스와로브스키"와 "큐빅"을 섞어 사용해서 고객들이 혼란스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예를 들면 이런식입니다..
상품기술서에 "큐빅"이라고 명기하지는 않습니다..
"스와로브스키풍 큐빅"이라든가, "샴페인 큐빅"이라든가 "큐빅"의 앞에 설명문을 넣어주는 식입니다.
"큐빅"은 "산화지르코늄을 원석으로 해서 만든 모조 다이아몬드"입니다.
비싼 다이아를 대체하기 위해 화학적(?)으로 만들어낸 인공적인 "물질"입니다.
"큐빅"에 대한 저가 이미지들을 이렇게 미화하기도 합니다.
"큐빅 지르코늄", "큐빅지르코니아", "핑크 큐빅" 등등...
금은방에 가시면 "원석"이라고 말하며 값을 올리거나, "비싸게"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있지도 않은 이상한 이름을 조합해서 말이죠..
대표적으로 "샴페인 큐빅".. 이건 그냥 색은 넣은 큐빅일 뿐이거든요..
원석은 원석나름의 가치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채이는 돌멩이들도 "원석"이 아닌가요? ^^
유투브에서 관련 영상이 떴기에.. 그냥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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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줄속으로 들어갔네요
깜딱 놀랐습니다!!!
+_+
쿠쿡. 저도 처음에 무척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어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