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0/16 [LGT] OZ LITE 베타 사용기
  2. 2008/10/16 [LGT] 우리 동네 이마트 OZ로 찾아보기. (1)
  3. 2008/10/08 [LGT] 집에가는 길도 오즈(OZ)와 함께~ (2)
KTF 매직N을 사용하던 시절..
당시 서포터스로 활동도 했었고 10년여를 KTF에서 지내왔지만 항상 느끼던 불안함은 패킷요금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웹환경과 왑환경에 대해서도 잘 차이를 몰랐고, 핸드폰은 그냥 핸드폰일 뿐이라는 생각이 요새는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핸드폰으로 하는 인터넷에 대해서 무의식적인 불안감이 항상 자리하고 있습니다.


KTF에서도 OZ 무한자유 월정액과 같이 "SHOW 완전 자유 요금"이라는 것을 내놓았더군요. 통신사를 옮겨버린 이후라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볼 수는 없습니다만.. 가입비와 사용비 부분에서 OZ와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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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료만으로 보자면 LGT(6,000*12=72,000)와 KTF(10,000*9=90,000)원으로 LGT가 약 18,000원 정도 저렴합니다만, KTF에서는 완전자유존(금융, 교통정보, 싸이월드, 만화, 메일)에서 별도 데이터 통화료 및 정보료가 추가 없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KTF SHOW 웹사이트) 추가로 3만원의 통신료가 제공되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과다 과금을 막는 것도 꽤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LGT의 OZ라이트 베타는 현재는 거의 무제한(이후에도 월정액만 가입한다면 거의 무제한)이지만 메뉴별로 가격대가 상당히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어서 무심코 클릭하면 과금이 되는 단점은 있습니다. 기본료를 다시 12개월로 나눴을 때 한 달 약 1,500원인데 메뉴 본답시고 조심 조심히 눌러본 가격이 약 500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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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라이트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과 OZ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차이는 있습니다. 더불어 중복되는 기능이자 메뉴인 날씨, 뉴스, 만화, 교통 등은 충분히 OZ를 통한 웹서핑을 통해 해결할 수 있고 유료컨텐츠가 주를 이루고 가격대가 다양한 증권과 같은 경우로 월정액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풀브라우징의 장점을 살리되, 무심결에 나오게 되는 ez-i 정보료에 대해서 조금더 고객들을 캐어할 수 있는 가격대나 더 파격적인 정액제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우선 동영상 하나 보시고 시작하시죠...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라 썩 화면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대략적인 UI나 메뉴의 컨텐츠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자체가 아이콘으로 되어 있고 몇번 사용하다보면 전체적인 구조 파악이 되서 상위, 하위 등 메뉴의 움직임에는 익숙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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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메뉴이동 > EZ-I > 로딩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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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접속화면과 뉴스 서브화면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직관적인 UI가 돋보입니다. 근데 좀 통일감은 없어보이네요..^^ 현재 뉴스는 다음과 야후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각종 블로그 메타사이트와 같은 사이트가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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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증권의 각각 서브화면입니다. 날씨 정보는 음, 굳이 이렇게까지 보여줘야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서핑을 통해 정보를 찾기 귀찮다거나, 직관적으로 보기 힘든 경우(아르고와 같이 오늘은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증권쪽 메뉴는 복잡하고 과금체계가 천편일률적이어서 조금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확실한 정액제가 하나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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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꾸미기와 음악의 각각 서브화면입니다. 폰꾸미기는 제가 별로 관심이 없으므로 PASS.. 대신 음악으로 접속해 보면 요새 원더걸스의 NOBODY가 메인에 떠있는데 뮤직비디오 일부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거 틀어주면 친구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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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UCC(엠박스)의 각각 서브화면입니다.

멀티팩을 통해서 고스톱을 다운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인터넷을 핸드폰으로 접속해서 이런 저런 가능한 것들을 해보면서 점점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LGT의 OZ LITE는 말그대로 OZ서비스의 LITE한 버전이 그 컨셉으로 웹서핑을 주로 하는 사용자보다는 원하는 정보를 바로바로 찾아서 확인하고픈 유저들을 위한 서비스하는 생각이 듭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나 메뉴의 통일감이 조금더 살렸다면 좋겠고, 더불어 SKT의 토핑, KTF의 팝업 등과 같이 LGT도 OZ LITE와 연계된 위젯 어플리케이션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추가 행동(connect & click)이 없이 바로바로 보여지는 서비스는 이제 점점 생활속에 녹아나고 있고 통신망 자체가 많이 대중화(?) 되면서 각종 정액제로 예전의 패킷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 같습니다. LGT가 벌이는 재미난 일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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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햅틱2를 만져볼 기회는 없었지만 각종 리뷰들을 보니 햅틱1과 달리 상당히 강력해진 모양입니다. 엘반장님의 말을 듣고 시크릿에서 아르고로 바꾸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아무래도 풀터치, 풀브라우징이 되는 기기가 제 습성(?)에 맞다는 결론입니다.

KTF에서 출시가 예정(?)되어 있던 아이폰이 요근래 조용해진 모양입니다. 회사 분위기도 그렇고 올해 안에 출시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하고 저에게 아르고폰에 대해서 물어보는 주변사람들을 보면 아이폰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햅틱과 아르고와 같은 풀터치 기기로 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여튼...

오늘도 오즈와 함께하는 생활의 발견을 소개합니다..^^

주말이면 거의 양평에 내려가서 쉬고 있습니다. 1년 전쯤에 부모님이 전원주택을 마련하셨는데,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보니, 가면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도 있고 바람도 선선해서 무척 좋습니다. 문제는 위치가 위치인만큼 조금 외져있는 데다가 부모님이 인터넷을 하지 않으셔서 회선 자체가 신청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쉴 때는 예전에 에이트리에서 받았던 UJ10으로 DMB를 보거나 NDS를 하면서 놀곤 하는데, 요근래에는 배터리를 항상 충전시켜놓고 아르고로 서핑을 한답니다..

모든 부모님들 마음이 그렇듯이 가면 고기도 구워주시고 없던 반찬 있던 반찬 모두 주시곤 하는데, 가끔씩 외식을 하기도 합니다. 미사리에서 양평쪽으로 오면 북공고인가.. 하는 곳이 있습니다. 국수리 근방인데, 만원의 행복인가 하는 백반집에 아시는 분이 계셔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근처에 큰 마트가 없어서 양평장에 가셔서 물건들을 사오시는 것 같은데, 공산품이나 그런 것들은 이마트를 선호하시더라군요. 제가 부모님 성향을 닮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많은 이마트 중에서 꼭 양재점만을 가시곤 하십니다. 문제는 제가 방배동에 있을 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면목동으로 이사하고 나서는 양재까지 찍고 오기엔 거리가 조금 멀다는 게 문제였었죠.

그 날도 제가 일용할 양식을 어디서 살까..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가 양재점 이마트 이야기가 나왔고, 저희 집 아파트에서 무척 가깝게 보이는 이마트 간판에 대해서 말씀 드렸더니, 위치를 모르겠다며 아버님이 무척 난감해 하십니다. 아직 네비가 없어서 모르는 길을 무작정 가기는 그렇거든요.

그래서 끄집어 낸 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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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오즈로 네이버에 접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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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라고 검색어 입력후 페이지 이동 중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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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웹사이트에 접근했습니다. 좌측 하단에 "점포찾기"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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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간판만 봤을 뿐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을 보아하니 "상봉점"이 맞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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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상봉점 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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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도 친절하게 이미지로 떠 있네요.

그날 이마트에 갔더니 신한카드 행사가 있어서 다음에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쿠폰도 받고 할인도 받고.. 제가 좋아하는 스시도 잔뜩 샀습니다. 정보를 접하게 되는 다양한 방법으로서 OZ는 이래서 매력적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아이폰의 기다림에 지친 분들께 아르고와 오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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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호병 2008/10/22 19:21

    학생들 학업을 이루는데 OZ를 등하교 시간에 사용하면, 우리나라 인재를 육성 할 수 있죠.
    OZ를 사용하여, 등하교 시간에 영어 1장 외우고, 수학 1장 외우고, 국어 각 과를 외우면
    매일 \1만씩 주식을 드립니다. 부모님까지 OZ로 가입하시면, 부모님께도 \1만짜리
    주식을 드리죠. 단, 아이들이 영/수 1장씩 외운 것을 확인해야죠.
    OZ에서는 학생들이 외울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문서와 MP3로 화일을 올려 놔야죠.
    아이들 등하교 시간이 즐겁게 됩니다. 그리고, 주식은 \10,000짜리지만,
    OZ가 최고 기업이 되면, 주식 가격은 \1,000 * X 배가 됩니다. 중고생들은 상급학교
    진학시 사용하거나, 또는 그냥 두면, 주식 가격은 팍팍 ++ 되죠.
    학업을 마친 후, 그 \으로 사업 등을 할 수 있죠.
    어때요? 이 사업을 하면, 모든 이통신 쓰는 학생들은 거의 전부 다 OZ로 바꾸죠.


    010-7272-8253 윤 호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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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할 수 있는 장소가 홍대, 강남, 신촌, 명동 등등입니다만, 저는 강남에 여친님은 강북에 있는 관계로 중간 지점을 찾는게 좀 애매합니다. 게다가 집도 부천과 면목으로 직장으로는 남북, 집으로는 동서를 가로지르다 보니 만나서 두어시간 이야기하다보면 지하철이나 버스 막차에 쫓기는게 사실입니다.

무엇을 먹으며 분위기를 잡을까를 고민하기보다, 어디서 만나야 조금이라도 많이 볼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사로잡혀 있는 요즘, 평소에는 보지도 않던 스파게티나 피자집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가격들이 만만치가 않아서 자금의 압박을 살짝쿵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여튼, 격주로 양평에 부모님을 찾아뵙는 관계로 저번주에는 그나마 중간 지점은 홍대 부근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만났는데요. 문제는 제가 아는 곳이라고는.. 술집, 고깃집, 곱창집 등등등이라는게 문제였던 겁니다. 오즈로 찾아보자니 우선은 액정이 작아서(?) 보기도 좀 애매하고 찾기도 그래서 무작정 알고 있는 곱창집에를 데려갔는데 나중에 듣고 보니 조금 노린내가 났다고 합니다. 음식이나 고기에 조금 민감한 것 같아서 아무래도 무언가를 익히는 집은 가급적 자제를 해야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아는 곳이 없고 -_-;;
(혹시 홍대 근처에 분위기 괘안은 카페 아시는 분은 저에게 정보좀.. 굽신굽신)

저저번주 홍대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12시를 훌쩍 넘긴 바람에 콜택시를 태워 보냈던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조금더 빨리 보내려고 마음을 먹고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 콜택시도 콜택시이지만, 저도 집에 오자면 홍대에서는 거리가 조금 있는지라 요새같은 긴축 재정 시기에는 택시비도 만만치 않거든요.

윤디자인에서 근무할 때 그 근처를 다니는 271번 버스가 면목동에 간다는 걸 졍류소를 보고서 알고 있었기에, 저번 늦은 시간에는 그 버스를 타고 들어갔지만, 이게 집에를 가기는 가는지, 어디서 내려야 하는지 무척 막막해하다가 과감히 "면목 6거리"에서 내렸는데, 다행히도 집에서 가깝더군요.

아르고폰이 생긴 이후에 전 개인적으로 DMB를 더 많이 볼거라고 생각했는데, 하루종일 붙들고 앉아서 웹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정액제라고는 하는데 KTF를 쓰던 시절 데이터 통신료가 가끔 나오는 걸 보고서 무서운 느낌이 들어 오늘 경에 LGT고객센터에 전화로 문의를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정말 6,000원 말고 더 내는 거 없는거죠?) 라고 말입니다.

오즈로 이런 거 저런 거 하고 놀다가 잠들었다가 집에 잘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서핑도 몇십분이지 조금 하고 나니 질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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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 마음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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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 생활의 참견>


가는 곳이라고 해봐야 네이버, 다음 카툰과 HANRSS정도인데, 다음 카툰을 페이지가 깨지면서 연재만화를 볼 수 없었고, 네이버에서 그동안 바빠서 보지 못했던 웹툰들을 몰아서 봤습니다.

그때 들었던 생각..

"아! 버스 노선을 검색해보자"
네이버나 다음에서 데스크탑으로 검색을 해 본 기억이 있어 네이버에 접속 후 "버스노선"으로 검색 후 제가 타고 있던 "271"번을 검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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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 검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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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번 조회 결과>


지금은 무슨 정거장이라며, 안내 멘트가 나오고 혼자 신나서 안내 멘트를 따라 위치를 파악해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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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위생병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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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적지: 면목6거리>


"아. 다섯 정거장 남았구나!"

어두운 밤이라 주변 건물도 익숙하지 않고, 면목동에 이사간지 5개월이 지났지만 집-면목역-논현역-직장을 쳇바퀴처럼 돌고 있는 저에게는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는 그런 환경에서 참 유용했던 기억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GPS까지 내장되었다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래도 지금이 어디라는 정보가 바로바로 한 손에 들어오는 OZ. 무언가 대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았네요.

이래저래 제 라이프스타일을 바꾸고 있는 오즈, 눈은 조금 나빠지겠지만... 그래도 왠지 흐뭇한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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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빽짱구 2008/10/09 11:27

    홍형 나중에 만날때 핸폰 구경좀 시켜줘요.. 아이폰 나온다는 얘기가 쏙 들어가서 오즈로 하나 질러야겠어요.

  2. dol 2008/11/17 09:59

    http://blog.naver.com/banihnar/110026440995

    제가 적어둔 홍대 근처에 좋아하는 카페입니다. ^^ 오즈 홈피에서 타고 왔다가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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