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2007/08/18 21:20
흥 내 블로그니 내 맘대로 할테야;; 는 아니지만, IT니 잡담이니 끄적거리는 곳에 왠지 스타의 사진이 올라가고, 그걸 또 포스팅하는게 상당히 고민스러운 건 사실이거든요.
컨텐츠의 컨셉을 일정하게 맞춰주고 싶은데, 아는 소스는 한계가 있고, 정말 장문의 글을 쓰자니 시간투자를 많이 해야 해서, 가끔씩 필받거나 정말 쓰고 싶은 글은 미친 듯이 쓰고 후회가 없습니다만, 이렇게 단발적이거나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포스팅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게다가 스타의 사진이다보니 혹여 모를 이미지의 저작권도 많이 두렵고, 그냥 그렇습니다.
외국의 여배우 중에서는 맥라이언을 중고등학교때 무척이나 좋아했었습니다. 푸근한 이상형에 귀여운 이미지가 너무 좋았다..랄까요. 섹시하다면 킴베신져 정도겠네요. 몸매가 동양적인 사람에 비해 상당히 풍만한 건 왠지 부담스럽습니다. 그 타이타닉의 여 주인공 있죠? 이젠 이름도 기억이 안나네요.
그래서 좋아하는 스타일이, 스칼렛 요한슨과, 제시카 알바, 르네젤위거 정도입니다.
르네젤위거가 좀 통통하긴 해도; 왠지 그 이미지가 좋거든요.
몇 일전에 발견한 사진 중 너무 마음에 드는 요한슨의 사진 몇 장 포스팅합니다;
제시카 알바도 그래서 좋아하거든요.
포스팅하고 보니 조금 남사스럽기도 하네요 O.O
그래도 예쁜걸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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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쁘긴 이쁘구만요.... 후라닭...
예쁘다 마다요.. 덥썩~!
예쁜 언니를 보고 벌떡하는건 죄악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순수한거죠. 아닌척하는게 이상한 사람인겁니다.
그리고, 예쁜걸 예쁘다고 하는건 예쁜girl을 더욱 예쁘게 해주는 아름다운 말입니다.
정말 저 아가씨...정말 예쁘네요. 아일랜드에 나왔던 배우죠 아마? >_<
ㄲ ㅑ ㅇ ㅏ~
동의해주시는군요..!!^^
제시카알바와 스칼렛요한슨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참 아일랜드에 나온 배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