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우리 동네 이마트 OZ로 찾아보기.
웹서비스 리뷰/LGT
2008/10/16 08:49
KTF에서 출시가 예정(?)되어 있던 아이폰이 요근래 조용해진 모양입니다. 회사 분위기도 그렇고 올해 안에 출시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이기도 하고 저에게 아르고폰에 대해서 물어보는 주변사람들을 보면 아이폰을 기다리던 사람들이 햅틱과 아르고와 같은 풀터치 기기로 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여튼...
오늘도 오즈와 함께하는 생활의 발견을 소개합니다..^^
주말이면 거의 양평에 내려가서 쉬고 있습니다. 1년 전쯤에 부모님이 전원주택을 마련하셨는데,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보니, 가면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도 있고 바람도 선선해서 무척 좋습니다. 문제는 위치가 위치인만큼 조금 외져있는 데다가 부모님이 인터넷을 하지 않으셔서 회선 자체가 신청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쉴 때는 예전에 에이트리에서 받았던 UJ10으로 DMB를 보거나 NDS를 하면서 놀곤 하는데, 요근래에는 배터리를 항상 충전시켜놓고 아르고로 서핑을 한답니다..
모든 부모님들 마음이 그렇듯이 가면 고기도 구워주시고 없던 반찬 있던 반찬 모두 주시곤 하는데, 가끔씩 외식을 하기도 합니다. 미사리에서 양평쪽으로 오면 북공고인가.. 하는 곳이 있습니다. 국수리 근방인데, 만원의 행복인가 하는 백반집에 아시는 분이 계셔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근처에 큰 마트가 없어서 양평장에 가셔서 물건들을 사오시는 것 같은데, 공산품이나 그런 것들은 이마트를 선호하시더라군요. 제가 부모님 성향을 닮았는지 모르겠지만, 그 많은 이마트 중에서 꼭 양재점만을 가시곤 하십니다. 문제는 제가 방배동에 있을 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면목동으로 이사하고 나서는 양재까지 찍고 오기엔 거리가 조금 멀다는 게 문제였었죠.
그 날도 제가 일용할 양식을 어디서 살까..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가 양재점 이마트 이야기가 나왔고, 저희 집 아파트에서 무척 가깝게 보이는 이마트 간판에 대해서 말씀 드렸더니, 위치를 모르겠다며 아버님이 무척 난감해 하십니다. 아직 네비가 없어서 모르는 길을 무작정 가기는 그렇거든요.
그래서 끄집어 낸 오즈!






그날 이마트에 갔더니 신한카드 행사가 있어서 다음에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쿠폰도 받고 할인도 받고.. 제가 좋아하는 스시도 잔뜩 샀습니다. 정보를 접하게 되는 다양한 방법으로서 OZ는 이래서 매력적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 아이폰의 기다림에 지친 분들께 아르고와 오즈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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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학업을 이루는데 OZ를 등하교 시간에 사용하면, 우리나라 인재를 육성 할 수 있죠.
OZ를 사용하여, 등하교 시간에 영어 1장 외우고, 수학 1장 외우고, 국어 각 과를 외우면
매일 \1만씩 주식을 드립니다. 부모님까지 OZ로 가입하시면, 부모님께도 \1만짜리
주식을 드리죠. 단, 아이들이 영/수 1장씩 외운 것을 확인해야죠.
OZ에서는 학생들이 외울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문서와 MP3로 화일을 올려 놔야죠.
아이들 등하교 시간이 즐겁게 됩니다. 그리고, 주식은 \10,000짜리지만,
OZ가 최고 기업이 되면, 주식 가격은 \1,000 * X 배가 됩니다. 중고생들은 상급학교
진학시 사용하거나, 또는 그냥 두면, 주식 가격은 팍팍 ++ 되죠.
학업을 마친 후, 그 \으로 사업 등을 할 수 있죠.
어때요? 이 사업을 하면, 모든 이통신 쓰는 학생들은 거의 전부 다 OZ로 바꾸죠.
010-7272-8253 윤 호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