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생활하며 How to be happy라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 주로 활동하는 북카페의 회원으로 서평단이 되어 읽고 있는데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문구는 참으로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행복하다 불행하다.. 결국은 자기 자신이 느끼는 경험들이니만큼 노력하거나 경험하면 아주 안좋은 일도 약간 안좋은 일로 변해서 기억되지 않을까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거의 다 읽어가고 있으니 조만간 리뷰 살포시 올리겠습니다. 요새 크리진 업데이트 컨텐츠 중 추천 디자인 베스트 부분을 맡고 있습니다. 웹기획 파트에서 운영까지 책임지는 구조라기 보다는 하루 정도 짬을 내서 해외 사이트에서 신기하거나 독특한 이미지들을 문서화하고 이미지를 모아서 디자이너에게 전달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미지들이 점점 로컬에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기의 이미지들의 출처는 플리커, 일본 블로그, 러시아 블로그 등 다양한 곳의 출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자체만을 저장하는 까닭에 별도로 출처를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무척 난감하군요..)
If you do not want to publish pictures of this place, mail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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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다라고 표현하기엔 무언가 독특한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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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포장지인데 색이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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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컬러 조합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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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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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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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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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da 2008/10/23 20:32

    마지막흑백필름 너무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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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이미지에 눈이 가곤 합니다. 귀는 의외로 막귀라 아무 이어폰이나 꼽고 좋아하곤 합니다만..^^ 보는 걸 좋아하고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는 만큼 새롭거나 독특한 이미지는 열심히 찾아서 내부 디자이너들에게 알려드린답니다.

기획일을 한다고 디자인에 또 아무생각없이 넋을 놔버리면 이야기가 안되기도 하고.. 너무 무심해지면 그 갭이라는게 상당히 무시못할 수준도 되더라구요. 저작권 문제가 있는 부분때문에 출처를 미리 밝혀야 함에도.. 일본의 다양한 블로그에서 찾아서 로컬에 저장한지라 따로 적지 못하는 부분을 보시는 분들을 포함해서 혹시라도 본 저작자님게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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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타이포와 블랙과 화이트 조합이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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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집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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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몽환적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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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마우스. 정말 탐나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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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사의 광고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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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느껴집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우선 조금씩 나눠서 올려보겠습니다. 이제 슬슬 퇴근해야겠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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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빽짱구 2008/01/18 13:11

    와닿는 디자인들이 많네요..특히 애플마우스.. 좋은 이미지 보고 갑니다.^^

    • 빵 만드는 웹기획자 2008/01/22 09:45

      ^^ 종종 놀러오삼~ 잇힝

  2. 파란토마토 2008/01/21 19:28

    마우스는 본적 있습니다.
    무선 마우스죠? 신기하네요.
    저런 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제 마우스 잭 부분이 늘 흔들거려서 연결이 잘 끊어지거든요.
    무선이면 그런 건 없어서 참 편할 거 같아요.

    • 빵 만드는 웹기획자 2008/01/22 09:47

      마우스라는게 참 애물단지면서도 필수요소라 살때마다 고민하면서도.. 또 너무 비싼건 멀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은 USB보다는 PS2가 왠지 더 믿음이 가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잠깐 호기심에 무선 마우스를 써보고 배터리나 무게 때문에 좌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본체에 뭔가를 꼽고 마우스와 통신을 하던 구조였는데 요새는 또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요새 별 일 없으시죠?^^ 좋은 하루 되세요~!!

  3. 유이원 2008/04/15 21:53

    정말 좋은 블로그를 발견해서 구경하고 갑니다. 저는 tistory를 쓰고 있는데 이건 올블로그?
    첨 보는 사이트라 좀 생소해요.ㅋ

    • 빵 만드는 웹기획자 2008/05/12 13:30

      ^^ 안녕하세요 유이원님.
      티스토리하고 비슷한 녀석이랍니다. 태터툴즈라고 하기도 하고 텍스트 큐브라고 하기도 해용.. 뭐 뭐라고 부르던지간에 같은 블로그니 너무 어려워 마시어용~
      종종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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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의 디워가 블로그 스피어나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곳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불거진 문제인지 모를 정도로 극을 향해 달려가는 것 같아서 답답할 따름입니다.

심빠는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고 심까는 영화를 재미없게 본 사람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내가 재미있는 영화는 내가 재미있으면 끝인 것 아닙니까.. 내가 재미없는 영화는 내가 재미없으면 끝인 것 아닙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책을 전 작가가 싫어서 아직도 읽지 않고 있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나인 야드"시리즈는 포복절도하면서 웃기게 봤지만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주성치의 "선리기연"이나 "월광보합"을 재미있다고 볼만하고 말했다가 보고 나서 저를 죽이려고도 하더군요;;

그냥 감독 한 사람이 자신의 영화 홍보한다고 나와서 떠들고 있는 겁니다.. 한국 관객들 티비에 나와서 떠든다고 다들 보러 가주는 것 아니쟎습니까? 다른 탤런트 다른 배우들 영화, 음악, 뭐든 할 때마다 토크쇼나 방송에 나와서 얼마나 홍보를 해댑니까.. 그냥 보면서 넘어가지 않습니까..?
영화 하나로 시작해서 한국 영화의 미래까지.. 그리고 민족주의까지.. 그리고 극단적으로 치달아가는 지금 상황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HANRSS를 켜보니 재미있는 컨텐츠가 있어 포스팅합니다..
컬러 프린트 있으신 분들은 오리고 붙여서 꼭 완성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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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PDF로 가능하며 해당 자료의 출처인 이 곳을 통해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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