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06년 11월 08일 크리슈머 뉴스~*
회화 새벽반은 힘이 듭니다.^^
공부한 자료들이나 회화 문구들을 티스토리 계정에 실어볼까 합니다..
데이터를 쌓는걸 좋아하는지라 이것저것 벌리기만 좋아하네요..쿠쿡
1. 리눅스용 게임 best 10.
미국에서 선정한 게임리스트라고 합니다.
한때 리눅스를 쓰던 적이 있는데, 영어의 압박(?)괴 명령어들의 혼란 속에..
dbms나 그냥 서버 관련 공부만 하고 정작 응용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6위에 링크된 게임을 해본적이 있네요..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리눅서분들.. 한 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 포스트 by entclic
2. 창조론 대 진화론.
불교, 천주교, 기독교로 순서대로 이동한 저로서는 모든 종교가 혼합된..특이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임에도 전생을 믿는가 하면, 기독교를 믿으면서 진화론(거창하게는 우주론?)을 믿습니다.
개개인의 종교에 대한 자유가 있듯이 "믿음"이 중요할 뿐,
굳이 다른 이에게 이를 "억지로" 전파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lifthrasiir님께서 관련 일로 약간 기분이 언짢으셨던 싶습니다(모르는 분이지만^^)
요새 읽고 있는 "우주의 구조"를 이제 2/3남짓 읽어가지만, 물리학이나,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우주의 기원이나,
이로부터 생성(?)된 생명의 기원까지 알다가도 모르고, 어쩌면 영원히 모를수도 있는 문제들이고 명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을 의지하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원문 포스트 by lifthrasiir
3. 익명유지의 가치에 관한 생각.
"검색 엔진의 포로"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구글을 통해 몇년 전 제가 사용하던 아이디를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글들이 보이더군요..^^ 새롭기도 하고.. 조금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포스트에 명기된 글처럼, 자중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온라인에서도 어떤 일을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처럼, 온라인과 오프라인도 괴리가 있고, 그 괴리는 익명성이 있기에 생긴다고 단순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저도 좀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원문 포스트 by prak
4. 산돌 비상 폰트.

쿨재즈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군요.. 붓으로 쓰는 느낌이나.. 어차피 폰트가 담고 있는 이미지는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만 이 이미지 멋집니다.^^
원문 포스트 by st. iron
5. 실로 오랜만에 보는 머라이어캐리.
블로그는 개인적인 공간이기에 자신의 취향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머라이어캐리를 버터플라이 앨범 나오기 전까지 좋아했단(?) 저로서는 뮤직박스 앨범을..
가장 최고로 칩니다. "명반"이라는 수식어는 아니더라도 그녀의 싱어로서의 자질이나 모든 면이..
가장 많이 묻어난 앨범이 아닌가 싶습니다.
머라이어캐리의 without you. 오랜만에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동영상의 사진이 예전의 carry와는 많이 달라졌군요.. OTL)
원문 포스트 by ilifelog
6. 신문사 관련 기사들입니다.
오프라인 광고에도 구글이 진출합니다. 애드센스에 대한 소식은 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도메인이 구글의 손에 들어가기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더군요..^^
어디서 봤는데 잊어버려서 포스팅은 못하지만;;
미디어의 노화현상으로 오마이뉴스가 거론되었다고 합니다. 비즈니스위크에서 보도한 자료를
서명덕기자님이 번역, 포스팅해주셨습니다.
블로그나 1인 미디어의 진화와 발전으로 현재의 뉴스사이트나, 신문사들은 일대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고..
언젠가는 또 예전처럼 새로운 기업이 태어나겠지만, 살아나는 기업도 있을거라고 상각합니다.
미디어 노화현상 : 관련포스트 by 서명덕 기자 / 관련포스트 : by soonchoi
구글의 오프라인 광고 시장 확장 : 관련 포스트 by 이성규 기자 / 원문 포스트 by entclic
7. sony bravia CF
-1탄. (아아 저 얌체공들.. 나중에 다 어떻게 회수했을까.. 털썩)
-2탄. (실사라고 들었는데........... 대단)
공식홈페이지 by SONY bravia
8. NIKON VS CANON
니콘광고와 캐논광고 역시 비교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기무라와 봉준호 감독.. 전혀 비슷하지 않으면서도 묘하게 겹치는 이미지가..^^
-1). 52초부터 기무라가 등장하는 군요. Nikon D80
일본여행갔을때 야키하바라에서 만져보고는 어찌나 탐이 나던지..ㅠ_ㅠ
-2). 봉준호 감독이 등장합니다. EOS 400D
배경 음악과 카피가 너무 좋아서 광고 나올때마다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지름신의 압박.ㅠ_ㅠ)
동영상 찾기가 힘들군요..^^
9. 전 우뇌 지향이군요.
astrea님의 블로그에서 오랜만에 재미난 테스트 발견.
테스트 링크 : by 서울대학교
결과 : 당신의 왼쪽 뒤뇌 지수는 29, 오른쪽 두뇌 지수는 30 입니다.
(심심하실 때 한번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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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스트는 여러분의 사고 경향의 선호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테스트 결과 어느 한 쪽 두뇌 점수가 32점을 넘는다면 그 쪽 두뇌에 의한 사고를 선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오른쪽 두뇌 사고자들은 상당히 창조적이 고 예술적이며, 문제해결에 있어서 감정이나 직관에 의존합니다.
반면 왼쪽 뒤뇌 사고자들은 논리적이며 분석적이며, 신중하고, 계획적이고 일처리에 세밀한 주의를 기울입니다.전체점수가 명확히 어느 한 쪽을 지칭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양쪽 두뇌의 문제해결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을 수 있으며, 문제해결 접근에 있어서 매우 유연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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