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3페이지 두번째 단락
2006/12/27 10:41
우주의 구조 - 브라이언 그린
마지막 챕터를 남겨두고 지쳐버린 무척이나 두꺼운 우주과학 서적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개념부터 뉴턴과 아인슈타일까지 물리부터 화학, 과학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순수한 지적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올블에 놀러갔다가 재미있는 바톤이 있어 낼름 업어와서 해봅니다..^^
제가 이런거 좋아라 하거든요 쿠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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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헉..어려워요 @.@
그나저나 초끈이론이 왠지 낯익네요;
유명한 이론인가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뉴턴의 이론을 결합시키고.. 모든 물리학적인 이론을 통합해주는 이론이라고..혼자서 맘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너무 심오한 내용이라 책을 한 두번 봐서는 이해가 안가요..쿠쿡^^
초끈이론이라..ㅋㅋ
한때 저를 불태웠던 이론이군요
결국 불만 태웠지만..
책 읽다보니 시간의 개념에 참 매력이 있더라구요..
나의 현재가 누구에게는 과거이고, 미래일 수 있다는 게. 참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 바톤볼때마다 어찌나 신기한지-_-
2004년에 이 바톤 시작을 함께 했던거 같은뎅,,,a
쿠쿡..^^ 저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두 번째인걸요..
그냥저냥 돌아댕기다가 보이면 따라하고픈 충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