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현실적인 업무에서의 GAP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2007/10/17 10:47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됩니다.
무심코 너무 주변인들을 잊고 살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 이 곳 저 곳을 기웃거리다가 아주 인상적인 그림을 찾았습니다.
에이전시는 아니지만 웹에 몸을 담고 살면서 느낌 다양한 경험들을 이 열컷짜리 그림에 표현할 수 있다니..
정말 그린 사람은 신이 아닐까 합니다. OTL
고객이 설명한것과 PM이 이해한 것, 그리고 분석가가 디자인한 것, 프로그래머가 서술한 것, 컨설턴트가 표현한 것.. 모두 공감갑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작업이 실행된 것"과 "고객에게 결제가 청구된 것" 이 두가지가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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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고 또 봐도 공감.....ㅎㅎ
쿠쿡.
고객이 실제로 원한 것과 설명한 것이 다르다는 사실...ㅋㅋㅋ
고객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를 것 같아요.
항상 같이 이야기해봐도 결국 그 속을 알기 위해선 정말로 많은 노력과 시간을 기울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