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행복한 여자

2007/03/26 13:08
드라마 주몽 이후.. 볼만한 드라마를 발견하지 못한 저로선..
집에 들어가도 딱히 할 일이 없었답니다..킁

주말이야 거의 보는게 무한도전과 대조영뿐이었는데, 무심코 돌린 채널에서.
이상형의 극치(?)라고 말하긴 좀 뭐하지만, 참 눈이 예쁘구나라는 생각이 든 배우를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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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이 윤정희씨이고, 80년생이시면 이제 스물 여덟..
참 곱상한 이미지가 마음에 드는 스타일입니다. 그래봐야 혼자 생각이지만 말입니다OTL

연애인을 좋아할 나이는 이제 지난 것 같은데,
이렇게 눈매가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그냥 빠져든다라고 해야 할까요...
무표정한 얼굴과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 대조적이라 매력이 있고,
자연스럽게 쳐진 듯 하며, 크고 밝은 눈이 너무 좋습니다 꺄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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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하늘에서 저런 분 안떨어지나 몰라요..
평생 땅에 발 안딛고 업고 다닐 자신도 있는데 말입니다;; 크큭

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

2007/03/26 13:08 2007/03/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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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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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sumer

    맞아요.. 너무 예쁜 분이에요.. 크흑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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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온21(커서)

    그러고 보니 제가 윤정희씨 사진을 안넣었네요. 전 남잔데도 정겨운씨 연기가 참 맘에 들어서요. 정겨운씨 사진과 딸내미 사진을 넣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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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sumer

    ^^ 윤정희씨 사진 넣어주시지 그랬어요 쿠쿡.
    좋은 글 잘보고 왔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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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제친구네 사촌언니에여ㅋㅋㅋ친구네집도 가끔 놀러 오던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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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만드는 웹기획자

    어익후. 부러워요!!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