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글꼴이 유저와 소통하는 방법

2008/09/12 14:00
몸담았던 윤디자인연구소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평소 "글꼴(폰트, 글씨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능언능 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재직 당시 폰트로서의 열린 구조 font 2.0(?)는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항상 하곤 했었는데, 이렇게도 실현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정은씨의 말에 따르면 박실장님 아이디어라고 하시는데, 역시 실력자십니다.. 대단대단.

한글의 탄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이자, 누구도 하지 못한 새로운 시도에 대해 박수를 보내드리며, 이번 기회에 "한 글자"이기는 의미있는 한글날 행사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1. (맘대로 해석한) 참여의미
 - 한글의 생일인 한글날에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으로 작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 (맘대로 해석한) 참여효과
 - 내가 쓴 글자가 폰트로 제작되어서 PC에서 사용할 수 있다.(단 "한 글자")
 - 10월 9일 한글날 내가 쓴 글씨를 홍대 근처 방방근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잘 써야할듯)

3. 공식 웹사이트
 - 윤디자인연구소 / 상상마당

4. 후원
 -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신청 방법 및 각종 상세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아래 그림과 같이 생각보다 경쟁이 치열합니다. 저는 당연히 "빵"을 찜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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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디자이너분들.. 일 많아지실 것 같아요; 기운 내셔요!!

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 , , , ,

2008/09/12 14:00 2008/09/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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