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영어학원 수강을 신청한지.. 한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집에서 따로 공부를 하지 않게 되면.. 정말로 회화수업이지만 따라가기가 힘이 들더군요..:)

여튼 또 재미난 포스트들이 많습니다.

1. 전업블로깅에 관한 논의들

저도 요근래 블로깅자체를 어떤 수단으로 활용할지에 대해 조금..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신변잡기나 단상같은 걸 적어서 돌리기에는 너무 자원의 낭비가 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녹색시민구보씨의 하루라는 책을 보면 엔트로피에 대한 개념이 나오고, 우주의 구조에서도
무한한 우주에서도 엔트로피는 한정되어 있다는 이론이 있거든요.
어차피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여튼. 이안님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고, 또 다른 분들도 관련된 글을 작성해주고 계십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2. 마가린 서비스에 대해서.

소셜북마킹서비스에 대해서는 저도 문외한입니다. 딜리셔스의 편리함은 알겠지만,
잘 쓰지는 않고, 차라리 개인적인 검색엔진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구글 쿱을 사용하며,
구글 마커를 씁니다.
구글 마커가 딜리셔스는 다른 개념이긴 합니다만, 저같은 유저들은 북마킹서비스의 기본적인....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할까요?
물론 여기서 "저같은 유저"라고 하면 어떤 층을 지칭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머 여튼 prak님께서 무언가를 준비하셨고, 이 준비작업이 딜리셔스나 다음북마크서비스와 비슷하다는 점.

하지만 뭔가 다르다고 믿고 생각하고 싶은건, 그동안 쌓아오신 prak님의 글들로 인한 이미지 같습니다.
다른 서비스보다는 조금더 낫지 않을까?
무언가 다른 서비스라면 한 번 사용해봐야겠다. 정도일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3. 마르크스와 웹2.0

오랜만에 이성규기자님께서 재미있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롱테일과 마르크스를 연관지은(?)부분인데,
관련 서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읽고 있는 책을 독파 후 필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더 읽어보고 생각하고 책을 봐야지만 이해할 수 있는 내용같긴 합니다만,
현재의 구조(오픈, 롱테일, 집단지성)가 어느정도 막시즘과 연관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민주주의와도 결부가 되는 만큼 이 부분은 더 심층적으로 후벼파야할 부분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4. 서명덕 기자님의 단신 모음.

재미있는 흥미거리입니다.^^
구글의 차후사업발전모델, 윈도비스타관련, 중국휴대폰, 인텔관련, 윈도부팅화면 변천사
더 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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