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06년 11월 13일 크리슈머 뉴스~*
어제 주말임에도.. rss를 열어 관련 뉴스들을 포스팅했더니 자료가 별로 없네요..^^
태터툴즈 1.1로 갈아탄지 만 48시간이 지났습니다.
조금더 깔끔해진 것 같지만 뭔지 모르게 군더더기가 많아보입니다..치명적인 문제는.. 기존 스킨과 문제가 생겨 덧글입력이 안되고 있습니다.오픈소스의 강점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관련 버그의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http://blog.ly.lv/devk/120)포스트 참고-감사합니다.
1.1용 스킨을 찾아보고 있는데(만들 실력은 못되는지라) 맘에 드는(?)게 없어서 당분간 이체제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혹여.....의견이 있으신 분께서는 당분간 트랙백을 이용해주시면 무지무지 감사하겠습니다.
1. 신문사가 살려면 뉴스부터 버려라.
의외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기자분들이 많으십니다.
오프라인 매체인 신문에서 유명한 기자들이 있듯이, 온라인에서는 따로 이런 분들이 계셔서..
항상 좋은 기사를 갈무리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서명덕 기자님이나, 이성규 기자님..^^
신문이 언제부터 저런 몰락을 가져왔을지에 대한 흥미로운 포스트를 본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갈무리를 하지 않고 혼자 보고 넘어가서 자세한 부분은 없습니다만,
월드컵 때 사람들이 하나에 포커싱을 해서 다양한 컨버전스의 기기들로
각자가 뉴스를 작성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몰락은 시작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 역시 어느 정도 동감하며, 그 이전 부터 몰락은 어느정도 예견된 것이겠지요.
뉴스가 아니면서 뉴스인 척 하는 유투브, 또 기존 신문사들이 과연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관심 있으신 분. 꼭 읽어보세요
원문포스트
2. 블로거가 죽는다면 그들의 블로그는 어떻게 될까?
우연치 않게 낭만IT라는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었습니다..
글들이 "테마"답게 낭만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올려주시는 포스트는 감사히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RSS란 내 존재의 Vital Sign임을.." 카피가 인상적입니다.
우리가 운영중인 블로그에 대한 "짧은(?)" 고찰입니다..
언젠가는 한 번씩 고민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원문포스트
3. Hybrid Collaboration Model
오랜만에 올라온 태우님의 포스트입니다. 협업, 지식, 플랫폼, 롱테일, 폴크소노미 등에 대한 글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요약하기에는 너무 지식이 짧은지라, 웹2.0에 관심이 있으신 분..
필히 찾아가셔서 포스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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