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07년 01월 31일 크리슈머 뉴스~*

2007/01/31 11:06
날이 꽤 쌀쌀합니다.. 요새들어 기운도 빠지고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감정의 변화의 폭이 상당히 커졌습니다...
기운 나는 일이 없지만.. 1월의 마무리 시점에서 제 블로그를 들어오시는 분들 모두..
새해 계획 시작하신 부분들을 돌아보실 수 있는 1월의 마지막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1. USB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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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에서 "USBTV"를 선보입니다.
추측컨데 홈티비에 USB를 연결하면 티비로 보여지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시판중인 다양한 HDTV관련 제품과 비슷한 컨셉으로 보여집니다.
단지 다른 건.. 아이팟 나노같은 미려한 디자인이네요.
트렌드를 앞서가는 것, 그리고 따라간다는 것.. 미묘하면서도 힘든 문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세요

2. 개구리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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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의 아주 귀여운 세트 제품입니다..
자체 쇼핑몰에서는 품절로 걸려잇는 듯한데 성인이 쓰기는 눈치보일 듯 하고..
취학기 아동들에게 선물해주면 참 좋을 듯 싶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세요

3. 펭귄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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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게임을 좋아해서 종종 들르는데, 요새 새로운 펫으로 펭귄이 나온 모양입니다.
겨울마다 떠오르는 이미지는 북극곰과 펭귄인데..꽤 귀여운 스피커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통해 확인하세요.

4. MS VISTA 출시 행사(?)
MS는 홍보나 광고 같은 마케팅 능력이 제조 능력보다(?) 뛰어난 것 같습니다..
퍼포먼스나 각종 행사 사진이 많이 보여서 옮겨 싫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정서보다는 외국의 경우 "축제(페스티발)"가 활성화되어서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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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출처는 이 곳입니다

5. 애플의 아이팟 셔플 2세대 새로운 컬러(iPod Shuffle in new colors)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양한 컬러의 셔플 2세대를 노출하고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http://www.apple.com/ipodshuff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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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초록색이 끌리네요..
은색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른 기능은 정말 맘에 드는데...
한 곡만 무한으로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기능만 있다면 소원이 없습니다..
(잔기스가 꽤 나는 단점도 있습니다.. 이어폰이 화이트라 때도 잘타는 편이네요)
하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은 100%이상 만족입니다.(충전시간이 좀 긴 부분은 대략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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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11:06 2007/01/31 11:06

[뉴스] 2007년 01월 10일 크리슈머 뉴스~*

2007/01/10 10:15
아버지가 중동에 계셨던 관계로 꽤 많은 장난감을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돌도 되기 전에 가셨다가 국민학교 5학년때 귀국하셨었는데, 1년마다 한번씩 뵈어서..
지금도 서먹서먹하긴 마찬가지이지만..
오늘 관련된 글을 보다가 옛생각이 나서 몇 자 끄적거려봅니다.

1. 레고 6080 舊 사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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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저당시야 레고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막상 데이터를 찾아보니 더 새롭네요.
저 말들이며, 투구며, 투구에 끼우는 깃들이며 참 아련한 기억입니다..
성을 매일같이 이렇게도 만들어보고 저렇게도 만들어 봤었지요..
지금이야 어머님이 창고 어딘가에 놓아두셔서 다시 조립하기는 어렵지만,
2세가 태어나면 가지고 놀게 해줄 생각입니다. 레고.. 아련한 향기입니다.

2. 프로토 타입의 홈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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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를 몇만년에 들여다보니 신기한 것 투성이네요..
차니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냉큼 업어온 자료입니다.
집에서 PC만 석대에 노트북만 두대를 보유한 저로서는 홈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더불어 부모님이 나이가 있으셔서 영화관이나 그런 문화생활을 잘 못 즐기시는 관계로..
어둠의 경로를 따라 영화를 다운받아 보여드리곤 합니다.

링크시스의 유무선 공유기를 통해 모든 피씨가 워크그룹으로 묶여있기는 합니다.
이런 방식의 서버라면 정말이지 냉큼이라도 질러버리고 싶습니다.
하나티비의 IPTV나 케이블티비같은 방식보다도 사용자가 마음껏 선택할 수 있는 권한..
(물론 OS를 선택할수는 없지만 리눅스를 깔수도 있을테니.. PASS)
MS가 간만에 제대로 재미있는 꺼리를 만들었군요.. 역시. MS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3. 윈도 비스타의 문제점.

회사에서 PC사양을 전체적으로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한대만이라도 설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추가 셋팅비용이나 구입할 녀석이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MS답게..
자잘한(?)문제들이 조금 있나 봅니다.
ENTclick님께서 조목조목 적어주셨습니다. 고사양의 하드웨어와 가격, 버전이 마음에 와닿네요.. 관심 있으신 분 여기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4. MS의 Sync서비스

MS의 시장점유는 어디까지일까요..
오늘 본 포스트만 해도 수십가지에 수많은 아이디어..
구글이 정말 제대로 된 웹OS를 만들어주기를 기대하면서도.. 정작 그렇게 된다 하여도.
독점이란 부분은 간과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가장 밀접한 환경에서의 독점을 위한 치열한 싸움.
거실과 자동차, 그리고 음악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번에 산 고진샤SA가 블루투스를 지원하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쓸데가 없습니다..^^
무선을 향한 끝없는 인간의 욕망을 블투가 해결해줄거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환경을 MS는 Sync서비스를 통해 해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카팩도 필요없고, 카오디오에 더이상 CD가 필요하지 않은 세상이 오겠군요..
USB와 블투, 그리고 스피치로 해결되는 완벽한 상호연동.

동영상을 감상하세요.

5. Memories Reloaded블로그의 공감가는 글

TNC의 대표로 계시는 분이신데 종종 올려주시는 포스트 중에 공감가는 글들이 참 많습니다
어차피 펌질이긴 하나;; 몇가지 업어왔습니다.

버스가 잘 가기 위해서는 버스의 성능이 얼마나 좋으냐도 중요하겠지만, 버스 운전대를 누가 잡고 있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다. 언제나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이고, 방향을 결정하는 건 사람이다. - 인재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회사 中

삼성에 있어본 사람으로써 제일 먼저 말할 수 있는건, 삼성은 령(令)이 칼날같이 서있는 회사라는 점이다. 쉽게 말해서 위에서 뭐라고 말을 하면, 밑에서 알아서 목숨걸고 그걸 해낸다는 거다. 어딜 가나 빠릿빠릿한 분위기고, 정신 바짝 차리고 일하게 된다. 그게 경쟁력이다. 방향성이 좋든 나쁘든 Execution 하나는 끝내주게 해낸다. 이를테면 사장님이 "야 이거 내일까지 만들어" 이러면, 예쁘게 말하면 찰리의 초콜렛 공장에 나오는 부지런한 난장이들처럼, 우울하게 말하면 영화 쉰들러 리스트에서 머리에 총 겨누어진 상태에서 경첩을 무지하게 빨리 조립해 내는 유태인 노동자처럼, 정말 신기하게도 삼성 사람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다 해낸다. 물론 무지하게 피곤하고, 비인간적인 구석이 없지 않다. - 대한민국에선 삼성처럼 해야 하나? 中

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Trend , , , , ,

2007/01/10 10:15 2007/01/10 10:15
  1. 홈서버라니..ㅋ
    홈 네트워크에서 활용할수 있는 서번가요?
    ㅎㅎ
    하나 사고는 싶지만... -_-
    우리집이 좀 느려서;;

  2. Blog Icon
    cresumer

    티비하고 물리면 티비로, 오디오하고 물리면 오디오로 아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워낙에 독특한 기기같은데 호기심이 무쟈게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