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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 잡담-웹기획자의-고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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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IT와 WEB 2.0,소셜네트워크와 복잡계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물리,사회,우주과학에 대해서도 좋아합니다. 연락처 : myzign@gmail.com</subtitle>
  <updated>2010-09-08T16:16: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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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eo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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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o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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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2:2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문화에 따라 웹기획자(웹 서비스 기획자) 의 포지션이 조금씩 다른것 같습니다.

최소한 제가 있었던 회사들에서는 웹 서비스 기획자가 기획한게 우선시 되고 (너무도 당연히..)
그에 맞춰 디자인, 개발이 이루어집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비스 기획자라는것에 매우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요 ^^

조금 더 시야를 넓게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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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버번홀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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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버번홀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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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3:5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주워온 글입니다.

웹 기획자가 가야할 길

1. 스토리보드를 그리기에 앞서, 회사의 비젼과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해서 
    서비스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하지 못하는 영역인 서비스, 상품, 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겠죠.
- 내가 만들려하는 서비스가 회사와 시장에 주는 기대 효과와 비젼이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어야겠죠.
- 이 서비스를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어떠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설정할 수 있어야겠죠.

2. 이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최적의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하드웨어나 네트워크, 시스템의 기술적 관점이 아닌 Data와 Process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분석할 수
  있어야겠죠.
- Data Structure Diagram, Data Flow Diagram을 그릴 수 있어야겠죠.

3. 마케팅, 경영기획, 비지니스 모델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산출물의 마케팅을 위한 홍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어야겠죠.
- 전체 프로젝트 진행에 들어가는 리소스 (시간, 인력, 비용)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할 수 있어야겠죠.
- 산출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BM을 설계할 수 있어야겠죠.

참 와닿는 글이기는 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저게 가능할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님의 글이 더 와닿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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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양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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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노양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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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3:5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 스스로 서비스기획에 대한 계량화가 잘 되어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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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aderju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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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ader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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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4:0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망인데요. 
 RSS도 구독하고 있는데 
위 포스트를 보니 실망했습니다. 
기획자는 두가지로 나뉩니다. 

진짜 기획자 vs 회사원.

회사원에 대해서 열심히 고민하고 계시나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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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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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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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4:1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웹기획자라는 단어는 잘못된것 같습니다.
오히려 Planner 혹은 Manager가 맞는 말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기획이 무슨뜻인지 잘 모르고 쓰는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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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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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4:30: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함에는 기획팀장으로 명기는 되어 있으니 일종의 manager가 맞기는 한 것 같습니다. 결국 하는 일에 대한 고민인데, 관리를 하는 것인지 비전을 제시하는 것인지의 차이 같습니다. 어렵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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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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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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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4:3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뭔가 띵 맞은 기분입니다.
진짜 기획자와 회사원. 어느샌가 회사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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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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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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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4:3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량화.. 세밀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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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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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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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4:34: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는 위의 모든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소연이라면 하소연이었는데, 그래도 꽤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리플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샌가 사회에 물들어 노말한 직장인이 되어버렸나 봅니다.
어찌되었든.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네요. 뭔가 제대로 된 기획자루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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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람보르모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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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람보르모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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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6:2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웹기획자로 있으면서 글쓴님의 글에 충분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뭐.. 그나마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기획의 상당부분이 반영이 가능하고
현재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외주 개발사 및 디자인사를 두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케파가 높아서 
재미있는 기획을 하고 있긴 합니다.

기획이란 것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또 누구나 하기 힘든 분야 이기도 합니다.
제가 기획한 웹서비스 또는 웹사이트가 런칭되어 오픈되고 사람들의 피드백 속에서 때로는 좌절과 반성을 때로는 희열을 느끼기도 하는 매력이 있어 이 일을 그만 둘 수 없을거 같습니다.

미팅이 있어 길게 글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중요한 핵심을 글에 적어 두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만 다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amp;quot;아무리 신물이 나고 지긋지긋한 이 웹바닥에서 그래도 줄을 놓지 않는 것은 웹과 유저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amp;quot; 
웹과 유저들을 좋아하시니 한정된 자원과 인력에서 유저를 만족시킬 유저를 감동시킬 서비스를 기획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 좋은 웹서비스 부탁드립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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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감정은행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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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감정은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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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17:16: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베이더정사마가 여기계셨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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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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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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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5T20:34: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웹기획자의 현실에 대해 무척이나 회의를 가졌드랬습니다만 여전히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amp;quot;아무리 신물이 나고 지긋지긋한 이 웹바닥에서 그래도 줄을 놓지 않는 것은 웹과 유저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amp;quot; 
지금도 여전히 복잡하고 여러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기획자라는 타이틀과 아이덴티티만큼은 놓고 싶지 않네요^^
한번씩 이렇게 푸념을 하셔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한두달이 지난담에 이 글을 보시면, 내가 왜 이런글을 썼지?하면서 후회하기도 하죠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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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2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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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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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0:33: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응원해드릴께요. 힘내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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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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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1:5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감사합니다. 힘이 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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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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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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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2:02: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쿡 생활은 괜찮으세요? RSS로 몰래몰래 훔쳐보고 있어요..
이래저래 지치다보니 이런 글도 쓰나 봅니다. 결국 답은 자신이 들고 있는 건데, 꼭 이렇게 푸념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걸 보면 아직은 덜 자란 듯 싶기도 합니다.
서울은 내일.. 아 오늘이군요. 오늘까지 눈이 엄청 내린다고 합니다. 눈길이 사람 여럿 잡을 것 같아요. 타지에서 항상 건강하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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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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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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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2:0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말씀.. 그리고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잡고 열심히 또 해야할 것 같아요. 너무 안일하게 요근래 접근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눈길 조심하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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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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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2:0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베이더정님이라고 읽으면 되는군요.. 닉을 어떻게 읽어야하나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감정은행님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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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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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2:1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neoz님 무슨 이유에서인지 아이디가 스팸필터에 걸려 노출이 되지 못했습니다. 에공;; 시야를 넓히기 위해 조금더 말을 아끼고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놈의 NDS. 책읽을 시간을 죄다 빼앗아가는군요.. ^^ 조언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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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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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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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08:4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타고 들어왔습니다.
저역시 웹디자이너에서 웹기획으로 넘어 왔는데.. 다시 디자인을 하고 싶은 생각이 꿀뚝처럼....
기획이 라는 것이 탁월한 PM으로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 그날을 위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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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늘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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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늘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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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10:05: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을 천천히 읽고서는 저도 무언가 글을 남기려고 살펴보니, 이미 위에서 다들 좋은 말씀 너무나 많이 해주신 것 같네요.

&#039;이런 웹에서 살아남는 좋은 방법.&#039; 에 대한 답이라면, 아마도 그 바로 전에 이야기 하신 대목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39;아무리 신물이 나고 지긋지긋한 이 웹바닥에서 그래도 줄을 놓지 않는 것은 웹과 유저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039;

웹과 유저들을 좋아한다... 기획자든, 디자이너든, 개발자든, 이런 마음이면 언제까지고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 봅니다. ^^ 힘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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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eoz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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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o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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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10:54: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흑.. 스팸필터링이라니 ㅠ_ㅠ
NDS는 정말이지 시간 잡아먹는 기계이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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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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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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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11:27: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디자인한지 너무 오래되서 이젠 돌아가기도 어려워요..쿠쿡^^(한때는 그래도 플래쉬에 일가견이 있던;;)
유저를 대하는 방식이야 차이만 있을 뿐 디자이너나 기획자나 프로그래머나 모두 같은 목적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끼님도 좋은 기획자가 되실꺼에요.

말씀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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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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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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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11:30: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하늘이님.

시야, 개량화, 현실, 회사원, 푸념 등등.. 너무 좋은 말씀들을 들은 것 같아요. 푸념을 잘했다 싶으면서도 왠지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합니다..^^ 결국은 자신을 다시 돌아보면서 재충전이든 정신을 확고히 잡든 스스로가 해결해나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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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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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점프컷)</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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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14:56: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진짜 웹기획자 VS 회사원의 구도로 말씀하시는데...웹기획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원들이 안고 있는 고민같습니다. 회사원들도 자기 영역의 고유한 업무가 있죠. 결국 직무에 대한 기대치와 현실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고민인데 기획이라는 말 자체가 (전문성에 대한)높은 기대를 갖게 되니 그 차이가 클 수 밖에 없다는...

웹기획자 대신에 프로그래머로 말을 바꿔도 비슷한 고민이 나올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웹개발일을 할때 기획자가 해야할일까지 (기분 나쁘지 않는 범위에서) 도와주면서 일을 쳐나갈때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일터에서 직무만족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죠^^; 직무가 전문성을 갖지 못하고 ...이건 경영환경이 열악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고민해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고..직장을 바꿔보시던지..쿨럭-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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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까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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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까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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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6T18:12: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i-guacu.com/tag/%EC%9B%B9%EA%B8%B0%ED%9A%8D?page=1
빵만드는 웹기획자님의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블루문님의 이야기가 누구에게나 정답일 수는 없겠지만, 고민을 해결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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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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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10:1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문장이 와닿는걸요 쿠쿡. 진짜 웹기획자와 회사원의 고민은 계속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까모님이 추천해주신 곳에 갔더니 좋은 글들이 많아서 읽고 있기도 하구요.
조언 감사드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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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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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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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10:11: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까모님.
추천해주신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정답이라는 건 결국 마음에서는 알고 있는데 실천을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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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은아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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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은아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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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0T15:46: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스토리보드 작성 가능자&#039; 라는 내용이 간단하게 보면 그냥 PPT 기술이라고 생각될 수 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건 우리 기획자 모두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
개발과 디자인에 대한 기획자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생각. 
그리고 그안에 저의 되어야할 수많은 기능적인 코멘트...
어느 하나만 알아서는 그리기 불가능한 것이죠. 스토리보드라는게....
작업 되어야할 모든것의 설계도 이자 지침서...
전 이렇게 생각하며 오늘도 스토리보드를 그립니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모든 기획자님...존경합니다..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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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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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빵 만드는 웹기획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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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3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은아범님^^
말씀하신 내용이 무척 공감이 갑니다.. 다양함을 기본으로 깔면서 그 안에서 공통점을 도출해야 하고, 변수 역시 고려해야 하는 직업군으로서, 모든 기획자분들이 지금 이 시간에도 모두 고생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정은 아범님도 화이팅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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