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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빵 만드는 웹기획자: 잡담-공공-장소에서의-매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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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IT와 WEB 2.0,소셜네트워크와 복잡계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물리,사회,우주과학에 대해서도 좋아합니다. 연락처 : myzign@gmail.com</subtitle>
  <updated>2008-10-20T04:00: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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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루돌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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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루돌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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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29T20:35: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해 주신 글도 잘 봤습니다..
저런 &#039;개人&#039;들... 정말 -_-...
도대체 집에서 뭘 가르치는걸까요?

지난번에 길가다가 본...
과자 안사준다고 길에서 징징대며 우는 아이에게
마구 화를 내면서 &#039;운다고 다 되는줄 아냐&#039;,
&#039;이번에는 또 잘못했다고 해도 안받아준다. 하루이틀도 아니고&#039;
라는 식으로 마구 화를 내는데...
옆에서 시어머니가 그만 하라고 말리는데도
어머니가 자꾸 감싸고 도니까 애가 더 그런다면서,
버릇 없어지기 전에, 어릴때 바로 잡아야 된다고
그러면서 &#039;네가 뭘 잘못했고 어쩌고 저쩌고&#039; 하는식으로
다시 혼을 내더군요.

그런 분들이 희귀한 세상이니...

아니, 자리에 자기가 앉으려는데 먼저 앉았다고
유딩이 노인에게 따귀를 때리는데, 어머니가
당신이 잘못했으면서 누구한테 성화냐는 세상이니 -_-

-_- 에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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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esum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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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su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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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30T08:48: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조금 강성인지라...
그제 집에 놀러온 윗집 아이들..(윗집 어른들과 저희 부모님께서 친하게 지내셔셔 김장을 같이 담그시더군요)
네살배기 여아와 세살배기 남아였는데.
여자아이는 조금 얌전한 편이더군요.. 말도 잘 듣고(?)
컴퓨터 해보라고 자리비켜주니 주니버에서 놀고 있더군요.
(네이버의 힘은 연령도 무시하는;;OTL)

여튼 문제의 발단은 세살배기 남아였지요..
제가 쿠션 모으는 걸 좋아해서;; 집에 조금 종류가 많습니다.
작은 걸 쥐어줘도 큰걸 달라고 하며 자꾸 떼를 쓰기에.
안된다고 했더니 그냥 울어버리더군요..

제 방에 데려와서 문을 닫고서는.
&amp;quot;울테면 울어라 너가 울음을 안그치면 여기서 못나간다;&amp;quot;
라며 혼을 조금 내주었습니다.
저도 마음은 안 편하지만 그냥 그게 제가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이거든요.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예의는 지키는 것...

여튼 덧글에 남겨주신 그 어머님은 그래도..아이를 &amp;quot;잘&amp;quot;키우시는 것 같습니다. 저런 참한 처자 어디 또 없나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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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데굴대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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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데굴대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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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30T10:07: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노이즈 켄슬링이나 in-ear형 이어폰을 추구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중 하나입니다. 음악을 듣지 않더라도 그냥 끼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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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esum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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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30T11:1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저도 하나 질러야겠습니다.. OTL
이번에 오는 고진샤녀석이 블투가 된다고 하니;;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고 있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아쉽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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