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페이퍼 아트 (종이 공예)
2007/08/05 20:09
심빠는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고 심까는 영화를 재미없게 본 사람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내가 재미있는 영화는 내가 재미있으면 끝인 것 아닙니까.. 내가 재미없는 영화는 내가 재미없으면 끝인 것 아닙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책을 전 작가가 싫어서 아직도 읽지 않고 있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나인 야드"시리즈는 포복절도하면서 웃기게 봤지만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주성치의 "선리기연"이나 "월광보합"을 재미있다고 볼만하고 말했다가 보고 나서 저를 죽이려고도 하더군요;;
그냥 감독 한 사람이 자신의 영화 홍보한다고 나와서 떠들고 있는 겁니다.. 한국 관객들 티비에 나와서 떠든다고 다들 보러 가주는 것 아니쟎습니까? 다른 탤런트 다른 배우들 영화, 음악, 뭐든 할 때마다 토크쇼나 방송에 나와서 얼마나 홍보를 해댑니까.. 그냥 보면서 넘어가지 않습니까..?
영화 하나로 시작해서 한국 영화의 미래까지.. 그리고 민족주의까지.. 그리고 극단적으로 치달아가는 지금 상황이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HANRSS를 켜보니 재미있는 컨텐츠가 있어 포스팅합니다..
컬러 프린트 있으신 분들은 오리고 붙여서 꼭 완성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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