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모바일블로깅~ 홍대
청기와 근처에 '동막골'이라는 집이 제 단골인데 아마 그 옆인거 같네요.
어이쿠 유겸애비님.. 붐바 너무 재미있어요.. 뭔지는 아직 감이 없지만 숫자 카운트나 아이콘이 참 좋아요;; 근처의 동막골이라.. 꼭 한 번 가봐야겠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홍대의 조선화로구이는 오늘 첨 가봤는데 서비스꽝... 고기값도 다른곳보다 비싸구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을 보면 그집의 스타일을 알수있는데 영 아니더군요..무엇보다 카운터사장님인가 한테 서비서가 별로라고 했더니 왈 " 계산후에 나오는데 "다시는 오지마세요.."라고 말하더군요...하도 기가막혀서 대꾸도 안하고 나왔습니다. 고객은 왕이라는 말을 아주 무시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내요.. 가시려면 길건너편에 갈비집이 훨 나았던듯하내요.ㅡㅡ;
어이쿠..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서비스 자체는 별로 아니었는데.. 단순히 고기맛이 좋아서 그려려니 했었어요.. 이런 혹시 제 글을 보고 다녀오신 건가요? OTL..이킁.. 죄송합니다..
그집 고기값어치해요 전써비스 좋턴데 젏은 쥔장 인상 좋코요 옆집 동막골은 호주산 냉동고기고요 그집 아주머니들이 무서워요 화로구이는 국내산 고기만사용한데요 전아무튼 좋왔어요....^^
저는 쥔장님은 못뵈었고.. 아주머니들만 서너분 뵌 것 같습니다. 음식점이나 서비스업이라는게 사람들을 대하는 만큼 변수가 많은데다가, 개개인의 평가기준도 워낙 다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동막골을 호주산이면, 맛은 좀 덜해도 가격은 괘안켔네요.. 여튼 저도 맛 하나는 인정입니다. 아후~ 육질^^
식당가서 어느정도 것해야지 손님이라고 무조건 말심하게하고 그러면 그런낭패보기 쉽상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부딛히는 만큼. 서로 좋은게 좋은것 같아요..^^
전 갈때마다 얼마나 훌륭한대접을 받고오는지 미안할 정도라니까요... 행복한 배달부씨 혹시 저갔을 때 제옆테이블분이 아니셨는지 ..엄마뻘되는 아줌마들한테 너무심하게 호통치듯얘기하고 카운터가서도 너무심하게하시더군요... 제가 거기단골인데 그런사람 많이봤습니다.. 그분들이 혹시 위에분들이아닐까 생각이드는군요... 사람은 자고로 하는만큼 돌아오는법이거든요...
SANO님 반갑습니다.. 회식자리가서 무심코 찍은 사진에 많은 의견들이 올라오네요..^^ 저야 그 때 가본게 처음이라 마지막이라 사실 고기맛말고는 기억이 안나요. 무척이나 맛있었다는 느낌 정도... 자주 가고 싶어도 가격대가 압박OTL 여튼.. 좋은 주말 되세요~
청기와 근처에 '동막골'이라는 집이 제 단골인데 아마 그 옆인거 같네요.
어이쿠 유겸애비님.. 붐바 너무 재미있어요..
뭔지는 아직 감이 없지만 숫자 카운트나 아이콘이 참 좋아요;;
근처의 동막골이라.. 꼭 한 번 가봐야겠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홍대의 조선화로구이는 오늘 첨 가봤는데 서비스꽝...
고기값도 다른곳보다 비싸구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을 보면 그집의 스타일을 알수있는데 영 아니더군요..무엇보다 카운터사장님인가 한테 서비서가 별로라고 했더니 왈 " 계산후에 나오는데 "다시는 오지마세요.."라고 말하더군요...하도 기가막혀서 대꾸도 안하고 나왔습니다. 고객은 왕이라는 말을 아주 무시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내요..
가시려면 길건너편에 갈비집이 훨 나았던듯하내요.ㅡㅡ;
어이쿠..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서비스 자체는 별로 아니었는데.. 단순히 고기맛이 좋아서 그려려니 했었어요..
이런 혹시 제 글을 보고 다녀오신 건가요? OTL..이킁.. 죄송합니다..
그집 고기값어치해요
전써비스 좋턴데 젏은 쥔장 인상 좋코요
옆집 동막골은 호주산 냉동고기고요 그집 아주머니들이 무서워요
화로구이는 국내산 고기만사용한데요
전아무튼 좋왔어요....^^
저는 쥔장님은 못뵈었고.. 아주머니들만 서너분 뵌 것 같습니다.
음식점이나 서비스업이라는게 사람들을 대하는 만큼 변수가 많은데다가,
개개인의 평가기준도 워낙 다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동막골을 호주산이면, 맛은 좀 덜해도 가격은 괘안켔네요..
여튼 저도 맛 하나는 인정입니다. 아후~ 육질^^
식당가서 어느정도 것해야지 손님이라고 무조건 말심하게하고 그러면 그런낭패보기 쉽상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부딛히는 만큼. 서로 좋은게 좋은것 같아요..^^
전 갈때마다 얼마나 훌륭한대접을 받고오는지 미안할 정도라니까요...
행복한 배달부씨 혹시 저갔을 때 제옆테이블분이 아니셨는지 ..엄마뻘되는 아줌마들한테
너무심하게 호통치듯얘기하고 카운터가서도 너무심하게하시더군요... 제가 거기단골인데
그런사람 많이봤습니다.. 그분들이 혹시 위에분들이아닐까 생각이드는군요...
사람은 자고로 하는만큼 돌아오는법이거든요...
SANO님 반갑습니다..
회식자리가서 무심코 찍은 사진에 많은 의견들이 올라오네요..^^
저야 그 때 가본게 처음이라 마지막이라 사실
고기맛말고는 기억이 안나요. 무척이나 맛있었다는 느낌 정도...
자주 가고 싶어도 가격대가 압박OTL
여튼..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