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자 zign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오늘 노트북 관련 리서치가 있다고 해서.. 가던 길에.시간이 오바될 듯 싶어서 그냥 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평소면 이 시간에 퇴근할 시간인데.. 집에 있으니 참 좋네요..^^일찍 퇴근하니..애인만나러간다는 둥. 몇번째애인이냐는 둥.. ^^2년쯤 지난 것 같네요.. 클로징베타인지 오픈베타인지 기억도 안나지만..마비노기라는 게임을 처음시작한지.. 2년여가 지났네요.환생 8번 남짓, 게임상에서의 결혼, 길드, 메인스트림 독파 등등..아래 사진들이 최근의 제 아바타의 모습입니다..용머리 금색 드크를 쓰고 카실을 들고 있는 녀석입니다..
<<3주전 환생 직후 애마인 리베군과 함께>>
<<심심해서 놀러간 라급에서의 서큐냥과 함께>>
<<우연히 만난 학교 후배와 이번 여름 한정 펫이었던 북극곰(덜덜;;)>>
<우유 마시는 리베.>>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라 참 애착이 갑니다.직업은 힐러, 취미는 힐링, 마법계열 검사로 키워지고 있는 "잡캐"입니다.골렘서버에서 마비노기하시는 분은 "liebe"에게 귓말 날려주세요^^
빵 만드는 웹기획자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마비노기,
힐러
2006/07/20 14:31
2006/07/20 14:31
전 골렘서버 Draco에요 ^^; 방가
반가워요 드라코님..^^
메인PC가 사망한 관계로 당분간은 노트북에서 서핑하고 있어요.. 나중에 접속하게 되면 귓말 살포시 날릴께요.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