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06년 11월 16일 크리슈머 뉴스~*
2006/11/16 10:40
어젠 그 이유때문에 별거 아니지만..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IE 7.0이 나온 것 말고는 그다지 이슈거리가 없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 MS의 ZUNE도 말이 많은 것 같더군요..(자세히 안봐서 모릅니다)
비몽사몽간에 포스팅합니다.. 아웅~
1. 되는 서비스, 안되는 서비스 / 찾아가는 포털, 찾아오는 포털
CK님의 블로그를 우연치 않게 다른 곳의 트랙백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혼자 추측으로는. 태터의 오너정도가 되시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사회경험이 묻어나는 글들을 간간히 올려주시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두가지 정도가 와닿아서 옮겨 담습니다.
"사용자가 자기 자신의 1%만이라도 들여서 써준다면 이익을 주는 형태의 서비스는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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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는 내가 찾아가는 포털", "유투브"는 나를 찾아오는 포털.
약한 연결이라고 무조건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WEAK EDGE의 효과적인 공략이, 향후 허브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언젠가는 유투브 이상의 모델이 나오기도 하겠지요.
요새 조금씩 회자되는 비디오 블로거가 그에 해당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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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후와 구글의 테니스 시합(?)
순진님의 포스트를 통해 요근래 새로운 정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야후는 Flick를 인수하였고, 구글은 피카사를 인수한 사실은 어느정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야후나 구글은 성격은 조금 다르지만, 라이벌로 치자면 피해갈 수 없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요근래 야후가 구글보다 조금더 위축되고 있는거 맞지요?
이 두 서비스는 사진을 관리해주는 스토리지 서비스 기능과 로컬에서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 기능으로 알고
있는데, 기사를 보니 피카사도 웹에서도 지원이 되나 봅니다.
머 중요한 것은 이 두 기업이 친목(?) 차원에서 경기를 했다는 점입니다.
아 이게 아니군요. 저 두기업이 저렇게 만날 수도 있는 환경이 중요한 점입니다.
삼성과 LG의 경기를 한국에서는 야구를 통해서 보지만, 직접 운영오너들이 나와서하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쿠쿡. 회장님들이 마라톤 한다고 생각하니..OTL
여튼 잡설이 길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3. 한 남자의 결정적 순간.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전이 한국에서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지금도 하나?)
하도 티비에서 이것저것 보여주고 난리법석이어서 가보지 않았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거나 보라고 하면 안보는 이 모땐 심뽀)
차라리 이렇게 보여주지는. 못가본게 아쉽다.. 고인에 명복을..
원문포스트
4. 한국의 공교육, 그리고 경쟁..(?)
오마이뉴스..라는 브랜드는 그다지 안끌리지만 이성규기자님 블로그는 자주 놀러갑니다..
오랜만에 RSS에 올라와서 글을 읽어봤는데, 야근이라 몽롱한 정신에 머리까지 더 아프게 하는..
장문의 글을 써주셨습니다.
"개인주의와 교육"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상급사회외 하급사회, 이런 구분이나 혹은 교육의 기회.. 한국에서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혹은 어떻게 돌아가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소위 "물타기"처럼.. 우르르.. 우르르.. 옮겨다닌달까요.
제 이야기가 포스트와는 아무런 상관은 없습니다만, 교육 이야기가 나오고..
저도 결혼할 나이가 다다르고 나니 이런 글이 관심이 많이 가네요..
돈 많이 벌어서.. 외국계 중학교, 고등학교 보내야 할까봐요
자세히 보시려면
5. 웹 2.0 경제는 없다, 구글 경제만 존재한다.
구글의 유투브 인수 후 별로 달라진 점이 없어보입니다. 항상 보이는 옅은 회색의 유투브로고가 보이는 동영상은
예전처럼 아니 예전보다 많이 웹사이트를 떠돌고, 동영상을 얻어오기 위해 다시 유투브에 접속하고,
(아직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 메일을 보내 관련 동영상을 받고 찾아가서 얻어오기 주소를 퍼오는 프로세스.
(물론 직접 접속해서 검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플랫폼이 OS가 되는 세상이 시작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투브는 구글비디오(?)와 같이 영상쪽의
매체로 발전하게 되고 무리일지는 모르지만 결국적으로 MS와 IPOD 나아가서는 SONY나 SAMSUNG와도
격돌하는 상황이 생길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MS나 APPLE는 TV플랫폼시장을 먹겠다고 난리인데 삼성이 조용하네요.OTL)
테크크런치에 대해서 뜨문뜨문 들은 정보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유투브의 동영상을
로컬로 다운받을 수 있는 작은 툴을 개발하고 공유했다고 하네요. 로컬용이 아니라 온라인 전용이군요.
이 부분은 문제삼아 유투브의 변호사들이 법적으로 소송을 걸겠다고 위협을 한 모양입니다.
머 조금 어이가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글을 보시려면
6. 홈페이지 로딩속도 확인해보기.
자세한 확인은 여기서 해보세요
Astraea님의 포스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본페이지 로등이 7.5초가 소요되는 군요..
많이 무거워진 느낌인데 괜히 이것저것 붙여놓지 않았나 싶습니다.
호기심삼아서 한 번씩 해보세요. 회사홈페이지 로딩속도 체크할 때도 좋은 자료일 듯 싶습니다.
(내부적으로 디렉토리 구조가 많이 노출되어 따로 스크린샷은 첨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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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페이지 로딩에 3.5초 정도군요..
맨 마지막에 뜨는게 19초 -_-; 헉...
3.5초면 저보다 빠르신편이네요.. 쿠쿡
이것저것 너무 많이 붙여서 블로그가 많이 무거워졌나봐요..
뭘 뺄까 고민중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