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M25 잡지에서 절 찾아보셔요~
살아가는 이야기/잡담
2008/07/10 18:03
나중에 조금만 더 시간이 나면 써보고 싶은 글들이 여러개 있습니다. 예전의 시각하고 조금은 웹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 탓도 있겠고, 우선은 생각이 약간 바뀐 것 같습니다.
오픈된 구조. 진보된 웹. 집단지성. 협업구조의 이상적인 형태를 지닌 웹2.0에 대한 동경은 정말이지 넘치고도 모자라겠지만, 이상적인 웹의 실현 혹은 구현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은 이상일뿐이라는 생각이 점점 자라나고 있지만, 그래도 꿈이라도 꾸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1. 집단지성이 쇼핑몰에서 적용되는 사례
2. 도서 온라인 구매자들의 습성 및 행태
3. 브랜드 인지도에 따른 경쟁사 대비 더 나은 이미지메이킹 방법
현재 주어진 업무도 여러가지 있지만 계속 생각하고 있는만큼.. 정리가 되면 조금씩이라도 올려볼까 합니다..

원래는 과학류의 서적을 추천하는 것이 나을까 했는데 컨셉 자체가 "여름 휴가, 애인 대신 책 한 권"이라서 조금 가벼운 책으로 골라봤었습니다. 너무 해맑게 웃고 있다고 "서점 아저씨"라는 중 "얼굴이 작게 나와서 좋겠다"라는 둥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지만 모두들.. 사진이 잘나왔다고 하더군요 OTL
여튼. 혹여 퇴근길에 M25가 보이시거든 냉큼 집어서 보시기 바랍니다. 담당 기자님이 책소개를 많이 각색해서 내용은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취향에 따라서 골라보기엔 충분히 좋은 책들 같아서 아래에 상품 링크해 둡니다.
내내 11시 무렵에 퇴근하다가 오늘은 술마시러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사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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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
위에 사진에서 가장 해맑게 웃고있는 ㅋㅋ
으- 표정 최고에요!! ^^